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9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113 “北, 고위 장교 파견…러 파병 군인 ‘떼죽음’ 원인 조사”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원문보기 Print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1월 3일「“北, 고위 장교 파견…러 파병 군인 ‘떼죽음’ 원인 조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헤럴드경제의 위 기사는 연합뉴스가 2025년 1월 3일 오전 10시 25분에 송고한「“북한, 러 파병 군인 '떼죽음' 원인 조사하러 고위 장교 파견”(종합)」제목의 기사에서 리드만 일부 바꾼 채 사실상 그대로 전재하면서도 기사의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했다.
      이는 다른 언론사의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높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①(통신기사의 출처 명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