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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yna.co.kr) 2025년 1월 22일「경북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 강원일보(kwnews.co.kr) 1월 22일「경북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 서울신문(seoul.co.kr) 1월 22일「경산 펜션서 서울·대구 거주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 영남일보(yeongnam.com) 1월 22일「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번개탄 발견」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월 22일「경산 펜션에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제목의 기사, 뉴시스(newsis.com) 1월 22일「경산서 펜션 투숙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 한겨레(hani.co.kr) 1월 22일「경북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숙소에 번개탄」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월 22일「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 세계일보(segye.com) 1월 22일「경북 경산 한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제목의 기사, 경북매일(kbmaeil.com) 1월 22일「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 대구일보(idaegu.com) 1월 22일「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살 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 머니투데이(mt.co.kr) 1월 22일「경산 한 펜션서 투숙하던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1월 22일「“대체 무슨 사연이”…경북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 경북신문(kbsm.net) 1월 22일「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 대경일보(dkilbo.com) 1월 22일「경산서 펜션 투숙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 중앙일보(joongang.co.kr) 1월 22일「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서울·대구에 각각 거주”」제목의 기사, 서울경제(sedaily.com) 1월 22일「경북 경산 펜션서 3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 금강일보(ggilbo.com) 1월 25일「경북 경산서 펜션 투숙 30대 남녀 사망... “경위 조사 중”」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연합뉴스 등 18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경북 경산의 펜션에서 30대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해당 기사들은 펜션 안에서 번개탄이 발견됐다고 보도했고, 영남일보와 한겨레는 제목에 ‘번개탄’을 적시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자살예방 보도준칙 4.0」은 ‘자살이 부각된 보도는 또 다른 자살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보도에서 자살 사건을 가급적 다루지 않는다’고 정하고 있으며 특히 ‘자살 방법, 도구, 장소는 구체적으로 보도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⑧(자살보도의 주의)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⑧(자살보도의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