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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080 “너 숫처녀야? 입술로 해주는거야?”…마사지사 성희롱한 유튜버 ‘뭇매’

내외일보       발행인  이  희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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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내외일보(naewoeilbo) 2025년 1월 7일「“너 숫처녀야? 입술로 해주는거야?”…마사지사 성희롱한 유튜버 ‘뭇매’」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내외일보의 위 기사는 베트남에서 활동 중인 유튜버가 마사지숍 여직원을 성희롱해 뭇매를 맞았다면서「“너 숫처녀야? 입술로 해주는거야?”…」라는 제목을 달았다. 기사에 따르면 ‘베트남 돌총각’이라는 유튜버는 마사지숍의 19세 직원들에게 마사지를 받으면서 “너 숫처녀야?” “이런 자세로 키스한 적 있어?” 등의 질문을 했다. 또 “입술 마사지는 입술로 해주는 거냐”라는 물은 뒤 “모르겠다. 해본 적 없다”고 대답하자 “그러면 지금 한 번 해보자”라고 요구했다.  
      이같은 성희롱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정신이냐”, “미성년자한테 뭐 하는 거냐”라며 비난을 쏟아냈다고 보도했다.
      한 유튜버의 일탈을 고발하고 있는 기사라고 해도 “너 숫처녀야? 입술로 해주는거야?”라는 자극적인 대화를 사진 자막과 제목에까지 올린 것은 선정적인 편집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