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9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5-3071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혐의 '징역형 집유’ 외 30건

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2. 국제신문      발행인  김  세  환
3.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4.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5.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6.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7.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8.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9.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10.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11.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1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13.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14.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15. 동아닷컴      발행인  이  명  건
16.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17. 경북신문      발행인  박  준  현
18.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19.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20.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21. 스포츠동아    발행인  박  현  진
22.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23.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24.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25. 영남일보      발행인  이  승  익
26.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27.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28. 대경일보      발행인  허  경  태
29.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30.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31. 쿠키뉴스      발행인  노  석  철 
원문보기 Print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4년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혐의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2월 25일「“불법 도박장 다수 개설 혐의”…한소희 모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7곳 개설한 혐의로 ‘집유’… 동종 전과로 벌금형 전력도」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2월 25일「배우 한소희 母, 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혐의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2월 25일「한소희 친모, 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혐의...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다수 개설해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12월 25일「불법 도박장 7곳 개설했다…한소희 모친,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2월 25일「“불법 도박장 다수 개설”…한소희 모친, 구속 3개월만에 풀려났다」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12월 25일「한소희 母, 불법 도박장 열어 징역형 집유…檢, 항소」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7곳 개설한 혐의로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2월 25일「‘절연’한 한소희 母, “구속 3개월 만에 풀려나”…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동아닷컴(donga.com)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도박장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2월 25일「‘불법도박장 7곳 개설·운영’ 배우 한소희 母,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경북신문(kbsm.net)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도박장 7곳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2월 25일「“불법 도박장 개설”…한소희 모친, 구속 3개월만에 풀려났다」기사의 제목, 스포츠동아(sports.donga.com) 12월 25일「한소희母,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12월 25일「불법 도박장 개장, 배우 한소희 모친 ‘집유 2년’」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도박장 7곳 운영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7곳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유’ 선고」기사의 제목, 영남일보(yeongnam.com) 12월 25일「한소희 엄마 때문에 눈물 - 모친, 경주 등 7곳 ‘불법 도박장 개설’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징역형 집유 처벌」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12월 25일「‘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배우 한소희 모친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25일「‘불법 도박장 개설’ 한소희 모친…법원,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25일「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 징역형 집유」기사의 제목, 쿠키뉴스(kukinews.com) 12월 25일「배우 한소희 모친, ‘불법 도박장 개설’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한경닷컴 등 31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50대 신 모씨가 7개의 불법 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등의 처벌을 받았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신씨가 배우 한소희의 어머니라는 사실을 제목에 적시했다.
      범죄사건을 보도할 때 범죄와 관련 없는 가족의 신원을 밝히는 것은 그 가족의 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유명인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연예인이라 해서 범죄와 무관한데도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름을 제목에 올리는 것은 본인의 명성이나 신뢰, 인기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우려도 있다.
      이들 중 국제신문, 강원도민일보를 제외한 29개 매체의 기사는 한소희 사진까지 실어 신원을 공개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 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7조「범죄보도와 인권 존중」③(범죄와 무관한 가족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