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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newscj.com) 2025년 1월 17일「[한국갤럽] 국민의힘 39%·민주당 36%…與, 오차범위 내 역전」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 36%…“계엄전 비등한 구도로 되돌아가”[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월 17일「뒤집힌 여야 지지율…국민의힘 39% 민주당 36% [갤럽]」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월 17일「‘국힘 39% vs 민주 36%’…尹 체포에 뭉친 보수[한국갤럽]」1),「국힘 39% vs 민주 36%’…김문수, 보수 1위[한국갤럽]」2) 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1월 17일「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민주 36%… 정치 지도자 선호 이재명·김문수 순」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월 17일「국힘 39%, 민주당 36% 5개월 만에 역전…수도권도 與 앞섰다 [갤럽]」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당 36%…정당지지도 역전」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당 36%…오차범위 내 지지율 역전」기사의 제목, 한겨레(hani.co.kr) 1월 17일「국힘 지지율 39%, 민주 36%…탄핵 찬성 57%, 반대 36% [갤럽]」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당 36%…오차범위 내에서 순위 뒤바뀌어[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당 36%…정당지지도 역전 [갤럽]」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 36%…정당 지지도 역전」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17일「[폴폴뉴스]국민의힘 지지율 39% vs 민주당 지지율 36%…尹 파면해야 57%」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1월 17일「국민의힘 39%, 민주당 36%…갤럽 조사서도 지지율 역전」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월 17일「[속보] 계엄 전으로 돌아간 민심…국민의힘 39%·민주 36%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월 17일「갤럽 조사에서도 국민의힘 39%·민주 36%…지지도 역전」기사의 제목, 경인매일(kmaeil.com) 1월 17일「국민의힘 지지율 39%로 민주당 추월…다섯달 만에 뒤집혔다」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당 36%…정당지지도 오차범위 내 역전[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경북신문(kbsm.net)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 36%…오차범위 내 순위 역전[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1월 17일「국힘 지지율 39%, 민주 36%…尹 체포에 보수 결집」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월 17일「국민의힘 39% 민주 36%…“8년전과 확연히 다르다”[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1월 17일「뒤집힌 ‘민심’…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민주당 36%」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1월 17일「“지지도 완전히 계엄 이전으로”…국힘 39%·민주 36% [갤럽]」기사의 제목, 금강일보(ggilbo.com) 1월 17일「윤석열 탄핵 찬성 57%…국힘 지지율 39%, 민주당 36%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1월 17일「국힘 39%, 민주 36%…“지지도 계엄 이전으로”」기사의 제목, 충청타임즈(cctimes.kr) 1월 17일「국힘 39%·민주 36%…“계엄전 구도로”」기사의 제목, 대구신문(idaegu.co.kr)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당 36%…정당 지지도 역전(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전자신문인터넷(etnews.com) 1월 17일「국민의힘 39%·민주 36%…尹 탄핵 찬성 줄어」기사의 제목, 에너지경제(ekn.kr) 1월 17일「尹 체포에 보수 집결?…정당 지지율 역전에 민주당 ‘발칵’」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천지일보 등 2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월 3주차(14~16일) 정당 지지도와 차기 대통령 후보 선호도 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지지도가 오차범위 내임에도 제목에 ‘역전’됐다는 표현을 사용하거나 지지도 수치를 단순 나열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3.1%P로, 정당별로는 국민의힘 39%, 민주당 36%,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2%, 진보당·이외 정당/단체 각각 1%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그리고 조국당.개혁신당.진보당이 각각 오차범위 내에 있었다. 또 장래 대통령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 31%,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7%, 홍준표 대구시장·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각각 6%, 오세훈 서울시장 4%,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2%,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김동연 경기도지사 각각 1% 였다. 이재명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 모두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극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매체의 위 기사들은 본문에서도 오차범위 안에서 ‘앞섰다’, ‘역전됐다’, ‘뒤집혔다’, ‘~ 순으로 나타났다’, ‘~순이었다’, ‘여권내 1위’ 등 표현을 사용해 정당 지지율 또는 후보 선호도를 서열화했다.
한국기자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으며, 수치만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
위 기사들은 또 제목에 수치만을 단순 나열함으로써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