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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mt.co.kr) 2025년 1월 16일「[속보]NBS정당지지율 국민의힘 35%·민주당 33%…오차범위 내 역전」1),「국힘 지지율 35% 민주당 33%…차기 대선후보 민주 36% 국힘 33%」2),「‘보수의 메시아’ 김문수, 與 대권주자 1위 굳히기...조기대선 변수 되나」3) 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월 16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28%…김문수 13%·홍준표 8%[NBS]」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 33%…이재명 28%·김문수 13%[NBS 조사]」1),「국민의힘 35%·민주 33%…이재명 28%·김문수 13%[NBS 조사](종합)」2) 기사의 제목,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16일「“10명 중 6명 尹 파면해야”…국민의힘 35%·민주당 33%[폴폴뉴스]」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당 33%…오차범위 내 순위 바뀌어[NBS]」1),「이재명 28%, 김문수 13%, 홍준표 8%, 오세훈 6%[NBS]」2) 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월 16일「‘국힘 35% 민주 33%’ 계엄 후 첫 역전…이재명 30% 붕괴 [NBS]」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 33% 오차범위...계엄 후 첫 역전 [NBS]」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당 33%…‘대통령 적합도’ 이재명 28%·김문수 13% [NBS 조사]」기사의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1월 16일「국민의힘 35%, 민주 33%…정당 지지도 역전」기사의 제목,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월 16일「정당 지지도 국힘 35% 민주 33%…이재명 30% 붕괴 [NBS]」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1월 16일「지지도 국힘 35% 민주당 33%…오차 범위내 역전 ‘민심 요동’」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 33%…이재명 28%·김문수 13%[NBS 조사](종합)」기사의 제목, 대구신문(idaegu.co.kr) 1월 16일「국힘 35% 민주 33%…오차 범위 내 역전」기사의 제목」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 33%, 계엄 후 첫 역전…이재명 28%·김문수 13%」기사의 제목, 경인일보(kyeongin.com) 1월 16일「국민의힘 35%·민주 33%, 오차범위 내 역전…이재명 28%·김문수 13%」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월 16일「정당 지지율 국힘 35% 민주당 33%… 이재명 등 차기 대선 후보 호감도는?」1), 1월 17일「대선 후보 적합도’ 이재명 28% 1위… 김문수 13%, 홍준표 8% [NBS]」2) 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1월 16일「국민의힘, 정당 지지도 민주당 역전…비상계엄 후 처음」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1월 16일「정당지지도 국힘 35% 민주 33%… '탄핵' 찬성 59% 반대 36%」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월 16일「여야 지지율 역전…국민의힘 35% 민주당 33%」기사의 제목, 충청일보(ccdailynews.com) 1월 16일「정당지지도 국힘 35% 민주 33%…오차범위 내 1·2위 역전, NBS결과」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월 16일「尹체포정국에 국민의힘 35% vs. 민주 33%, 지지율 역전」1), 1월 17일「‘대선 후보 적합도’ 이재명 28% 1위, 김문수 13%, 홍준표 8%」2) 기사의 제목,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1월 16일「[그래픽뉴스]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5%·민주 33%」기사의 제목, 경상일보(ksilbo.co.kr) 1월 17일「탄핵정국 한달, 여야 지지율 뒤집혔다」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머니투데이 등 2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엠브레인퍼블릭, 케이스탯리서치, 코리아리서치, 한국리서치가 1월 13~15일 (1월 3주차) 만 18세 이상 남녀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 결과를 전하고 있다.
그러면서 정당 지지도와 여권 대선 후보 선호도가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음에도 제목에 ‘오차범위 내 역전’이나 ‘역전’ 이란 표현을 쓰거나, 지지도와 선호도를 수치로만 단순 나열하거나, 서열화했다.
오차범위가 ±3.1% 포인트인 이번 조사 결과, 정당별 지지도는 국민의힘 35%, 더불어민주당 33%, 조국혁신당 8%, 개혁신당 3%로, 국민의힘과 민주당, 조국당과 개혁신당은 각각 오차범위 내에 있다. 또 차기 대통령 적합도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28%,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13%, 홍준표 대구시장 8%, 오세훈 서울시장 6%,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5% 등으로, 역시 김 장관과 홍 시장이 오차범위 내, 홍 시장과 한동훈 전 대표 간 적합도도 각각 오차범위 내에 있다.
머니투데이 1), 연합뉴스 2), 뉴시스 1), 경기일보, 국제신문, 강원도민일보, 대구신문, 서울신문, 경인일보, 부산일보, 충청일보, 파이낸셜뉴스 1) 등의 위 기사도 제목에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를 수치로 단순나열하면서 ‘오차범위 내 역전’ 또는 ‘역전’이라고 표현했다. 디지털타임즈, 경상일보의 기사는 제목에 국민의힘이 ‘앞섰다’거나 지지율이 ‘뒤집혔다’고 표현했다. 머니투데이 2), 연합뉴스 1), 2), 아시아경제, 이투데이, 아시아투데이, 남도일보, 세계일보 1), 신아일보, 전국매일신문 등 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오차범위 내 정당별 지지도를 수치만 단순 나열했다. 머니투데이 3), 헤럴드경제, 뉴시스 2), 세계일보 2), 파이낸셜뉴스 2) 등 5개 매체는 대선 후보 선호도를 제목에 올리면서 김문수 장관을 여권 내 1위로 표현하거나 후보자 별 선호도를 단순 나열했다.
위 기사들은 본문에서도 정당 지지도나 대선 후보 적합도를 전하면서 ‘~ 순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 ‘역전했다’, ‘추월했다’, ‘뒤를 이었다’ 등의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오차범위 내인 정당 또는 후보간 지지도 및 선호도를 서열화했다.
오차범위 내 지지율 결과를 수치만 단순 나열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식으로 서열화하는 것은 잘못이며 정확한 여론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수치만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실천요강에도 어긋난다. 이 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