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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5년 1월 10일「이재명 32% ‘차기 선호도 1위’…김문수 8%·한동훈 6%·홍준표 5% [갤럽]」1),「‘대국민사과 거부 효과?’ 김문수 차기 대통령 선호도 여권 내 1위」2) 기사의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월 10일「국민의힘, 민주당과 지지율 접전 양상…PK에선 국민의힘이 앞서」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월 10일「국민의힘 34%·민주 36%… 지지율 계엄 전으로 회복」1),「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32% 1위…김문수·한동훈·홍준표 뒤이어」2) 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1월 10일「정당 지지도 국힘 34%·민주당 36%… “양당 구도 복원”」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월 10일「국민의힘 34%·민주당 36%…계엄 전으로 ‘리셋’ [갤럽]」기사의 제목, 한겨레(hani.co.kr) 1월 10일「윤석열 탄핵 찬성 64%, 반대 32%…국힘 34%, 민주 36% [갤럽]」1),「김문수 여권 ‘깜짝’ 1위 왜?…“예외적 현상”」2) 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월 10일「국힘 34% 민주 36%…‘민주당에 실망’ 계엄 전으로 돌아가 [갤럽]」1),「보수 1위 지도자 급부상 김문수…9년 전 손학규, 아니면 이재명의 길?」2),「이재명 32% 1위지만 ‘답보’…김문수 8% 2위 ‘부상’ [갤럽]」3) 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월 10일「[그래픽] 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4%·민주당 36% (갤럽)」1),「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32%·김문수 8%·한동훈 6%[한국갤럽]」2),「[그래픽]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이재명 32%·김문수 8%·한동훈 6% (갤럽)」3) 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월 10일「[속보]국힘 34% 민주 36%…지지율, 계엄 전으로 돌아갔다[갤럽]」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월 10일「정당 지지율, 계엄사태 이전 수준으로…국힘 34% vs 민주 36%」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1월 10일「국민의힘 34%·민주 36%…계엄 이전으로 지지율 회복」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na.co.kr) 1월 10일「국민의힘 34%·민주 36%…“양당 구도 계엄사태 이전으로”[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경북매일(kbmaeil.com) 1월 10일「국힘 34%·민주 36%…與 계엄 이전 지지율 회복」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1월 10일「[속보]‘장래 정치 지도자’ 이재명 32%…김문수 8%, 한동훈 6%[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1월 10일「‘정당 지지율’ 국민의힘 34%-민주당 36% [한국갤럽 여론조사]」기사의 제목, 충청타임즈(cctimes.kr) 1월 10일「국힘 34%·민주 36%…“양당 구도 계엄사태 이전으로”」기사의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1월 10일「여야 지지율, 비상계엄 이전으로… 국힘 34% 민주 36%」기사의 제목, 브릿지경제(viva100.com) 1월 10일「국민의힘 34%·민주 36%…“지지율 계엄전 복귀”」기사의 제목, 영남일보(yeongnam.com) 1월 10일「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4%·민주 36%…“양당 구도 계엄사태 이전으로”」기사의 제목, 디지털타임스(dt.co.kr) 1월 10일「국힘 34% vs 민주 36%…김문수, 차기 여권 대권주자 8%로 1위 < 갤럽 >」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1월 10일「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4% 민주당 36%…‘12·3 계엄’ 전으로」기사의 제목, 경북신문(kbsm.net) 1월 10일「국민의힘 34%·민주 36%…“계엄사태 이전으로”」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헤럴드경제 등 22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정당 지지도와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등을 묻는 한국갤럽의 1월 2주차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오차범위 내에 있는 정당 지지도나 대선 주자 선호도를 제목에 수치로만 단순 나열하거나 순위를 매겼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3.1%p로, 국민의힘이 34%, 더불어민주당 36%로 두 정당에 대한 지지도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 또 장래 대통령감을 묻는 질문에 여권에서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8%,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6%, 홍준표 대구시장5%, 오세훈 서울시장 3% 등 모두 오차범위 내로 나타났다.
헤럴드경제 1), 뉴시스 2), 3), 문화일보의 기사는 차기 대통령 후보들에 대한 선호도를 수치로만 단순 나열했고, 세계일보 2)기사는 여권 후보들을 서열화했다. 뉴스1 2), 3), 한겨레 2), 헤럴드경제 2), 디지털타임스 기사는 김문수 장관이 ‘2위’ 또는 ‘여권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는 서열화한 제목을 달았다. 한겨레 1), 뉴시스 1), 국제뉴스, 디지털타임스는 정당 지지율을 제목에 수치만 나열했고, 부산일보는 PK에서는 국민의힘 38%, 민주당 34%로, 역시 오차범위 내임에도 ‘국민의힘이 앞섰다’고 썼다.
세계일보 1), 강원도민일보, 한경닷컴, 뉴스1 1), 서울경제, 매일신문, 아주경제, 연합뉴스, 경북매일, 충청타임즈, 대경일보, 브릿지경제, 영남일보, 신아일보, 경북신문 등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지지도가 계엄사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부연설명을 붙였지만 역시 지지도 수치를 제목에 단순 나열했다.
헤럴드경제, 부산일보, 세계일보 2), 강원도민일보, 한겨레 1), 2), 뉴스1 2), 3), 뉴시스 2), 매일신문, 문화일보, 대경일보, 영남일보, 신아일보, 경북신문 등은 본문에서도 ‘2위에 올랐다’는 등 차기 대선 후보들의 순위를 매기거나, ‘~순으로 나타났다’ 또는 ‘~뒤를 이었다’ 등으로 서열화했다.
오차범위 내 지지율 결과를 수치만 단순 나열하거나 순위를 매기는 식으로 서열화하는 것은 잘못이며 정확한 여론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는 수치만 나열하여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실천요강에도 어긋난다. 이 같은 보도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