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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2025년 1월 2일 자 1면「보수대선후보감 洪 16.1% 韓 14.8%」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영남일보의 기사는 2025년 신년특집 여론조사를 통해 정당 지지도와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를 조사할 결과를 전하고 있다.
영남일보는 기사에서 보수대선 후보감으로서 대구 경북지역에서 홍준표 대구시장이 16.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8%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기사와 제목을 통해 전하고 있다.
하지만 영남일보의 조사 표준오차는 ±2.4%p로 홍 시장과 한 전 대표의 지지율 격차는 오차범위 내 있다. 오차범위 내 지지율 수치에 따라 서열화를 하면 마치 결과가 고정된 것인양 독자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우려가 크다.
이 같은 보도행태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