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9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558 “내 고향을 무시해?” 남성 폭행한 트랜스젠더…“여성 됐지만 못 참아” 외 9건

1.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2.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3.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4.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5.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6.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7.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8.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9.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10.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4년 10월 25일「“내 고향을 무시해?” 남성 폭행한 트랜스젠더…“여성 됐지만 못 참아”」기사의 사진, 뉴시스(newsis.com) 10월 27일(02:20 송고)「“내 고향 무시해?”…남성 폭행한 트랜스젠더女 놓고 ‘시끌’」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10월 27일「“못생겼다” 조롱에 격분…남성 덮친 여성의 정체」기사의 사진, 디지털타임스(dt.co.kr) 10월 27일「“가난하고 못생긴 것들” 조롱하자 격분…남성 덮친 여성의 정체」기사의 사진, 이데일리(edaily.co.kr) 10월 27일「“가난하고 못생겨” 말에 격분…여성이 남성 난타」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27일「“가난하고 못생긴 것들” 조롱에 격분…남성 머리채 잡고 폭행한 여성의 ‘정체’」기사의 사진,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0월 28일「“못생겼다” 조롱하자 격분…中 남성 폭행한 여성의 정체」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10월 28일「“못생겨…” 조롱했다 무술 트랜스젠더에 줘터진 男」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10월 28일「“못생겼다” 조롱했다가…트랜스젠더 여성에 폭행당한 中 남성」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10월 28일「“고향 모욕은 못 참아” 남성 내동댕이친 여성… 정체는 무술 즐기던 中트랜스젠더」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스포츠조선 등 1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중국 후난성의 한 식당에서 자신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남성을 폭행한 중국의 한 트랜스젠더 여성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라는 내용을 다루면서 해당 폭행 장면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은 한 여성이 바닥에 쓰러져 있는 남성의 머리채를 잡고 때리려는 모습을 담은 것으로, 약하게 감춤처리 됐지만 폭행 동작은 그대로 노출됐다. 폭행 장면을 노출하는 이런 사진을 소개하는 것은 폭력성을 자극할 수 있고 자칫 잘못된 모방 행동을 초래할 수 있는 선정적 편집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