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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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2024년 11월 5일 자「2024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1월 6일 자「2024 한국품질만족지수」, 11월 8일 자·11월 27일 자「issue&」, 11월 12일 자「2024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11월 21일 자「비즈스토리」, 11월 22일 자「시선집중」, 11월 26일 자「라이프 트렌드&」, 11월 28일 자「2024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헬스&바이오」,「스마트 에이징」, 11월 29일 자「자동차」·「Value Up」·「함께하는 금융」별지 섹션, 朝鮮日報 11월 5일 자「2024 한국의 소비자 보호지수」, 11월 11일 자「NCSI」, 11월 15일 자「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LEADERS」, 11월 21일 자「제 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 11월 25일 자「Home & Living」, 11월 27일 자「Food & Style」, 11월 28일 자「Leisure」·「Money & Trend」, 11월 29일 자「Company」별지 섹션, 중앙SUNDAY 11월 9~10일 자「the S」별지 섹션, 헤럴드경제 11월 20일 자 16면「강력하고 안전한 보안기술 ‘삼성녹스’」,東亞日報 11월 22일 자「Food & Dining」, 11월 26일 자「Goldengirl」·「건강한 생활」, 11월 27일 자「Leisure & DA스페셜」, 11월 29일 자「기업, 아름다운 동행」별지 섹션, 머니투데이 11월 27일 자 24·25면「기업스토리」, 서울경제 11월 28일 자 18·19면「Bestselling Car」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중앙일보, 朝鮮日報, 중앙SUNDAY, 東亞日報,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 서울경제는 대학, 건강, 제약, 패션, 금융, 비즈니스, 식음료, 브랜드 평가, 자동차, 핸드폰 등을 테마로 특집 섹션이나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section’이라고 표기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지면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표현 또는 편집체제를 사용해선 안 되며, 광고임을 표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