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92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2084 「2024 한국서비스품질지수」별지 섹션 외 13건 외 6건

1.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2. 조선일보      발행인  홍  준  호
3. 중앙SUNDAY  발행인  박  장  희
4.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5. 동아일보      발행인  임  채  청
6.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7.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중앙일보 2024년 11월 5일 자「2024 한국서비스품질지수」, 11월 6일 자「2024 한국품질만족지수」, 11월 8일 자·11월 27일 자「issue&」, 11월 12일 자「2024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11월 21일 자「비즈스토리」, 11월 22일 자「시선집중」, 11월 26일 자「라이프 트렌드&」, 11월 28일 자「2024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헬스&바이오」,「스마트 에이징」, 11월 29일 자「자동차」·「Value Up」·「함께하는 금융」별지 섹션, 朝鮮日報 11월 5일 자「2024 한국의 소비자 보호지수」, 11월 11일 자「NCSI」, 11월 15일 자「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LEADERS」, 11월 21일 자「제 50회 국가품질경영대회」, 11월 25일 자「Home & Living」, 11월 27일 자「Food & Style」, 11월 28일 자「Leisure」·「Money & Trend」, 11월 29일 자「Company」별지 섹션, 중앙SUNDAY 11월 9~10일 자「the S」별지 섹션, 헤럴드경제 11월 20일 자 16면「강력하고 안전한 보안기술 ‘삼성녹스’」,東亞日報 11월 22일 자「Food & Dining」, 11월 26일 자「Goldengirl」·「건강한 생활」, 11월 27일 자「Leisure & DA스페셜」, 11월 29일 자「기업, 아름다운 동행」별지 섹션, 머니투데이 11월 27일 자 24·25면「기업스토리」, 서울경제 11월 28일 자 18·19면「Bestselling Car」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중앙일보, 朝鮮日報, 중앙SUNDAY, 東亞日報, 헤럴드경제, 머니투데이, 서울경제는 대학, 건강, 제약, 패션, 금융, 비즈니스, 식음료, 브랜드 평가, 자동차, 핸드폰 등을 테마로 특집 섹션이나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section’이라고 표기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지면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표현 또는 편집체제를 사용해선 안 되며, 광고임을 표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