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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118 로또조작 밝혀져.. 1139회차 1등번호 6자리 알… 외 6건

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2.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3.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4.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5.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6.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7.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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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4년 10월 1일(이하 캡처시각)「로또조작 밝혀져.. 1139회차 1등번호 6자리 알...」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10월 1일「로또조작 밝혀져.. 1139회차 1등번호 6자리 알수있다!? “적중률95%”」제목의 광고,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5일「로또조작 밝혀져.. 1141회차 1등번호 6자리 알수있다!? “적중률95%”」제목의 광고,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0월 6일「로또조작 밝혀져.. 1140회차 1등번호 6자리 알수있다!? “적중…”」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10월 6일「로또조작 밝혀져.. 1141회차 1등번호 6자리 알...」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0월 12일「로또용지 조작밝혀, “다음회차 6자리”...」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0월 12일「로또용지 조작밝혀, “다음회차 6자리” ...」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한경닷컴 등 7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로또조작 밝혀져…」「로또용지 조작밝혀…」제목으로 마치 로또 당첨을 조작한 게 들통난 사건이 발생한 것처럼 관심을 끌고 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 인터넷뉴스판이 나오고「당첨비밀, 로또 개발자가 직접 밝혀」「실제 1등 당첨자가 직접 밝힌 비결」「초등학생한테 받은 번호, 알고보니 로또 1등 당첨번호!?」 등 기사 형태의 제목 아래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제공하는 회사의 홍보글이 기술돼 있다.
      이들 광고는 로또 당첨예상번호 광고인데도 마치 로또번호를 조작한 게 드러난 것처럼 전혀 엉뚱한 제목으로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로또 1등 당첨 예상 번호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는 업체가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신청할 것을 권유하는 광고이다. 독자들에게 ‘당첨번호 무료 문자 신청하기’ ‘무료체험 신청하기’를 실행하도록 유도해 개인정보인 휴대전화번호를 확보하고 있다.
      광고 제목에 표현된 ‘로또조작 밝혀져’에 대한 언급이나 설명은 전혀 없다. 독자의 기대감이나 궁금증을 부추기는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하고, 로또 구매심리를 자극하는 것은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