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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117 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무료공개! 10,13,27 외 4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2.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3.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4.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5.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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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24년 9월 28일(이하 캡처시각)「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무료공개! 10,13,27」제목의 광고, 국민일보(kmib.co.kr) 9월 29일「로또1등 당첨금 25억, 이번주 예상번호 무료 공개‘3,11..’」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9월 29일「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무료공개! 10,13,27...」제목의 광고, 서울경제(sedaily.com) 9월 29일「로또1등 예상지급액 27억, 당첨번호 공개 ‘3,11..’」제목의 광고, 문화일보(munhwa.com) 10월 22일「로또1등 당첨금 25억, 이번주 예상번호 무료 공개‘3,11..’」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서울신문의 위 광고는「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무료공개! 10,13,27」라는 제목을 내걸었다. 그러나 9월 28일 공개된 1139회 로또1등 번호는 5, 12, 15, 30, 37, 40(※참고1)로 제시된 숫자에 해당되는 숫자는 없다.
      국민일보 위 광고는「로또1등 당첨금 25억, 이번주 예상번호 무료 공개 ‘3,11..’」이라고 숫자를 예시했다. 헤럴드경제의 위 광고는「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무료공개! 10,13,27...」이라는 숫자를 예시한 제목을 내걸었다. 서울경제의 위 광고는「로또1등 예상지급액 27억, 당첨번호 공개 ‘3,11..’」이라고 로또1등 당첨예상번호의 숫자 일부를 제시했다. 문화일보의 위 광고는「이번주 27억 로또1등 번호 ‘3,1115…」이라고 로또1등 당첨예상번호의 숫자 일부를 명시했다.
      이들 언론사의 각 광고의 제목을 클릭하면 광고 상세페이지에서 로또 1등 당첨자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한다. 당첨자들은 당첨예상번호를 생성하는 업체로부터 로또당첨 관련 정보를 꾸준히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해당 업체는 자기 업체로부터 로또 당첨예상번호를 받으라고 권유하고 이름, 전화번호 등의 신상정보 기입을 주문했다. 이들 업체로부터 받은 당첨예상번호가 실제로 적중할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
      예상 당첨번호를 구체적으로 예시하며 독자들의 클릭을 유도해 로또 당첨예상번호 판매영업을 하는 이런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