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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112 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2.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3.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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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24년 10월 4일(이하 캡처시각)「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0월 4일「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결혼..」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0월 4일「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서울신문 등 3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제목으로 젊은 간호사가 병실에서 환자인 할아버지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궁금하게 하고 있다.
      광고페이지로 가면 {[화제]한국 로또 전면 개편, 전 국민에 1억 원 지급 이벤트! 내용 봤더니..충격!} 제목 아래 로또 회사가 서민들을 위한 경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소개한다. 당첨 예측 번호를 무료로 배포하는 시스템으로 바꾸고, 실제 당첨률이 93% 이상인 높은 확률의 조합수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어 해당 회사가「꽝 없는 100% 당첨 룰렛 돌리고 “로또 1등” 잡으세요!」라는 창(窓)을 설치해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 번호를 제공한다면서 참여를 권유한다. 룰렛을 돌리면 다음 단계로 가면서 개인정보인 이름과 전화번호 기입을 하도록 한다. 이는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공급하는 업체의 영업 광고일 뿐이다.
      전혀 스캔들 같은 엉뚱한 광고 제목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끈 뒤 로또 구입을 부추기는 광고 내용을 싣는 것은 독자에 대한 기만일 수 있다. 신문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