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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seoul.co.kr) 2024년 10월 4일(이하 캡처시각)「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제목의 광고, 뉴스1(news1.kr) 10월 4일「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결혼..」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0월 4일「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 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서울신문 등 3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20대 간호사, 병실에서 눈 맞아 할아버지와…」제목으로 젊은 간호사가 병실에서 환자인 할아버지와 결혼하게 된 이유를 궁금하게 하고 있다.
광고페이지로 가면 {[화제]한국 로또 전면 개편, 전 국민에 1억 원 지급 이벤트! 내용 봤더니..충격!} 제목 아래 로또 회사가 서민들을 위한 경제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소개한다. 당첨 예측 번호를 무료로 배포하는 시스템으로 바꾸고, 실제 당첨률이 93% 이상인 높은 확률의 조합수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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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스캔들 같은 엉뚱한 광고 제목으로 독자의 호기심을 끈 뒤 로또 구입을 부추기는 광고 내용을 싣는 것은 독자에 대한 기만일 수 있다. 신문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