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9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101 “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 외 5건

1.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2. 스포츠서울      발행인  이  존  백
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5. 전자신문인터넷  발행인  심  규  호
6. 한겨레          발행인  최  우  성 
원문보기 Print
  • 주 문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024년 10월 10일(이하 캡처시각)「“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제목의 광고,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10월 10일「“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제목의 광고, 조선닷컴(chosun.com) 10월 10일「“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co.kr) 10월 12일「“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제목의 광고, 전자신문인터넷(etnews.com) 10월 12일「“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제목의 광고, 한겨레(hani.co.kr) 10월 12일「“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파이낸셜뉴스 등 6개 언론사의 위 광고들은 남성의 전립선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을 주는 ‘전립선 사군자’라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립선 사군자’는 전립선 건강에 효능이 있다고 하는 식물 사군자에서 추출한 분말과 지구력 증진을 돕는다는 옥타코사놀,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이 되는 아연이 주원료로 부원료 17가지를 이에 혼합한 복합 제제라고 설명한다. 약해진 배뇨 기능을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다.
      광고 제목에서는「“발기부전” 다 소용없고 ‘이성분’ 먹고 즉시해결!」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전립선 사군자’를 복용하면 마치 단방약인 양 “발기부전이 즉시해결”되는 것처럼 표현하고 있지만, 하루 2알씩 꾸준히 복용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배뇨 기능 정상화가 발기부전을 해결하는 것으로도 오인하게 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광고의 제목은 건강기능식품을 마치 치료제의 효능이나 효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처럼 오인·혼동하게 할 가능성이 있어「건강기능식품법」제18조 1항의 위반에 해당된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