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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경고

 
 

2024-4095 힘들게 찾지말고 14일동안 무료보기

스포츠서울     발행인  이  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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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2024년 10월 1일(캡처시각)「힘들게 찾지말고 14일동안 무료보기」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경고’ 한다.
     

  • 이 유

      스포츠서울의 위 광고는 ‘성인 콘텐츠 무료보기’를 소개하고 있다. 광고 제목을 클릭하면 ‘14일간 성인 컨텐츠 마음껏 즐겨보세요!’ 타이틀의 홍보판이 나온다. 14세 이상 회원 가입을 거처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다.
      그러나 광고 영상에 침대에서 후배위 자세로 성교하는 남녀의 동영상을 올려 마치 포르노를 보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은 지극히 선정적이다. 제공되는 성인 콘텐츠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느 정도의 내용인지 짐작하게 하는 예시적인 영상이다.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연령층이 볼 수 있는데도 이 같은 광고 영상을 버젓이 올리는 것은 언론의 신뢰나 위상을 크게 떨어뜨릴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