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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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亞日報 2024년 10월 2일 자「K-ESG경영대상」, 10월 17일 자「건강한 생활」, 10월 28일 자「Food & Dining」, 10월 29일 자「Goldengirl」, 10월 31일 자「AI경영」별지 섹션, 중앙일보 10월 4일 자「2024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 10월 10일 자「MBA로 가는 길」, 10월 15일 자· 10월 29일 자「라이프 트렌드&」, 10월 16일 자「KADEX2024」·「KCSI 우수기업」, 10월 23일 자「2024 소비자의 선택」, 10월 24일 자「비즈스토리」·「시선집중」, 10월 24일 자·10월 30일 자「issue&」, 10월 29일 자「함께하는 금융」, 10월 30일 자「레저&골프」·「자동차」, 10월 31일 자「헬스&바이오」·「건설명가」·「상생경영」,별지 섹션, 朝鮮日報 10월 23일 자「트렌드LAB」, 10월 25일 자「함께하는 금융」·「Smart Life」, 10월 28일 자「TRAVELER」·「건설 & 트렌드」, 10월 30일 자「Leisure」·「노후대비 돈 모으기」, 10월 31일 자「Tech& Future」·「Company」별지 섹션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東亞日報, 중앙일보, 朝鮮日報는 기업, 건강, 제약, 금융, 비즈니스, 식음료, 브랜드 평가, 자동차 등을 테마로 특집 섹션이나 특집 면을 제작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section’이라고 표기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나타냈다. 그럼에도 지면에 바이라인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표현 또는 편집체제를 사용해선 안 되며, 광고임을 표기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태도는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수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