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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91 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공개! 7,13,25...예상번호 “이것”… 외 1건

1.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2. 서울신문    발행인  김  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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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4년 9월 7일(이하 캡처시각)「이번주 로또1등 예상담첨번호 무료공개! 7,13,25...예상번호 “이것”으로 확인해..화제!」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9월 9일「이번주 로또1등 예상번호 “3,12,24,32”」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헤럴드경제의 위 광고는「이번주 “로또1등” 예상당첨번호 공개! 7, 13, 25...」라는 제목을 내걸었다. 서울신문도 로또1등 번호를 ‘3,12,24,32’이라고 적시했다.
      하지만 7일 공개된 1136회 1등은 21, 33, 35, 42, 44(※참고)이었기에 헤럴드경제는 단 1개 숫자도 맞추지 못했다. 서울신문도 1137회 당첨번호와는 숫자 1개만 일치해 로또 1등과는 거리가 멀었다.(※참고)
      매번 숫자를 맞추지 못하면서도 예상 당첨번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 같은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