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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9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395 국민의힘 34.6% 민주당 40.1%…조국혁신당 7.8%[리얼미터] 외 9건

1.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3.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5.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6.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7.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8.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9.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10. 쿠키뉴스      발행인  노  석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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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시스(newsis.com) 2024년 9월 9일(08:00 송고)「국민의힘 34.6% 민주당 40.1%…조국혁신당 7.8%[리얼미터]」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9월 9일「尹지지율 2주 연속 20% 후반…與 34.6%·민주 40.1%[數싸움]」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9월 9일「윤 대통령 지지율 29.9%, 2주 연속 20% 후반…국힘 34.6%·민주 40.1%」기사의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9월 9일「尹지지율, 2주 연속 30% 밑돌아…국민의힘 34.6% 민주당 40.1%[리얼미터]」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9월 9일「尹대통령 지지율 2주째 20%대…국민의힘 35%·민주당 40%」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9월 9일「尹 지지율, 29.9%… 정당지지도는 국민의힘 34.6%·민주 40.1%」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9월 9일「국민 50% 이상은 야권 지지… 尹 지지율은 20%대」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9월 9일「尹대통령 지지율 29.9%…2주 연속 20% 후반대 기록[리얼미터]」제목의 기사, 뉴스핌통신(newspim.com) 9월 9일(09:32 송고)「尹대통령 지지율 2주 연속 20% 후반대...국힘 34%·민주 40%[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쿠키뉴스(kukinews.com) 9월 9일「‘의료대란’ 속 尹지지율, 29.9%…국힘 34.6%·민주 40.1% [리얼미터]」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시스 등 1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에너지경제가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하고 있다. 해당 조사에서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34.6%와 40.1%로 오차범위(±3.1%p) 내 차이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뉴시스 등 9개 매체의 위 기사들은 특별한 설명 없이 주 제목에 결과치를 단순 나열했다.
      국민일보는 부제에「민주당 정당 지지도 40.1%로 1등」이라며 오차범위 내 수치에 순위를 부여하는 표현을 썼다. 서울경제는 부제에 수치를 단순 나열했고, 본문에서는『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도 국민의힘이 34.6%, 더불어민주당이 40.1%로 국민의힘은 민주당에 뒤처졌다』며 우열을 부여했다.
      오차범위 내 결과는 실제로는 뒤바뀔 수 있다는 게 통계학적 해석이다. 이를 아무런 설명 없이 표제에 나열하거나 순위, 우열을 갈라 표현할 경우 독자들은 지지도 우열이 마치 확정된 듯 잘못된 인식을 갖게 돼 정확한 여론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