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90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391 ‘의료대란’에 70대도 돌아섰다···윤 대통령 지지율 20% 취임 후 ‘최저’ 외 4건

1.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2.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3. 내일신문      발행인  문  진  헌
4.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5.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원문보기 Print
  • 주 문

      경향신문(khan.co.kr) 2024년 9월 13일「‘의료대란’에 70대도 돌아섰다···윤 대통령 지지율 20% 취임 후 ‘최저’」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9월 13일「[폴폴뉴스]尹대통령 지지율 20% 취임후 최저…“10명중 7명, 직무 잘못수행”」제목의 기사, 내일신문(naeil.com) 9월 13일「대통령 ‘잘한다’ 20%…취임 후 최저치」제목의 기사, 국제뉴스(gukjenews.com) 9월 13일(10:53 송고)「尹 지지율 역대 최저 20% ‘부정 1위 의대 증원’ [갤럽 여론조사]」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9월 13일「국민의힘 지지율 28%…尹 출범 후 최저」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경향신문 등 5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저치인 20%를, 국민의힘 지지율 역시 28%로 역대 최저치로 동반 하락했다는 한국갤럽의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본문에 표본오차를 언급하지 않아 독자들에게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한국갤럽이 정례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무작위 추출된 무선전화 가상번호를 활용한 전화 면접조사로 진행됐고, 응답률은 10.4%,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라고 한다. 정당 또는 인물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의 결과인 경우 실제로는 그 범위내에서 순서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표본오차, 특히 오차범위는 여론조사 결과 보도에서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는 부분 중 하나다. 그래야만 독자들이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3조「공표·보도해야할 사항」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3조「공표·보도해야할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