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국제뉴스(gukjenews.com) 2024년 7월 1일(17:59 송고)「[속보]안산 흉기 칼부림, 학원 화장실서 여고생 쓰러진 채 발견」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국제뉴스의 위 기사는 경기도 안산의 한 학원 화장실에서 여고생이 흉기에 찔리고 용의자 역시 인근 아파트에서 중태로 발견된 사건을 다루고 있다. 해당 기사는 부제에 피습 여고생과 용의자가 모두 숨졌다고 보도했다. 위 기사가 보도된 시점에 연합뉴스는 이미「학원 화장실서 여고생 흉기 찔려 중상…용의자도 중태」(송고시간 2024-07-01 16:56)라는 제목의 기사를 올렸고, 다른 다수의 언론사들도 해당 사건의 피해자와 용의자가 살아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온라인에 게재했다. 비록 사건 발생 초기라고 하더라도 언론은 사안의 전모를 충실히 확인해 보도해야 한다. 사후에 보도기사의 오류가 발견했을 때는 그 내용을 신속하게 수정해야 한다. 그러나 위 기사는 보도 1주일가량이 지난 2024년 7월 7일까지도 내용이 수정되지 않았다. 오보는 관련 기관이나 관계자들에게 불필요한 혼선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언론의 신뢰를 실추시킨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④(기사 정정)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10조「편집지침」④(기사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