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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mt.co.kr) 2024년 6월 2일(캡처시각)「新비X아그라 30배! 한알이면 10시간 불끈」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머니투데이의 위 광고는 ‘新비x아그라 30배! 한알이면 10시간 불끈’이라는 제목으로 남성 성기능 강화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는 중년 남성의 성기능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주는 ‘지프로’라는 제품을 개발했다고 소개한다.
지프로를 2주간 섭취했을 경우 남성의 성기가 최대 7배로 커지고 성관계 시간이 최대 12배 늘어난다고 주장한다.
‘新비아x그라 30배’ ‘성기 크기 최대 7배’라는 표현은 제품의 효과를 지나치게 과장하고 있으며, ‘발기부전 치료가능’이라는 문구는 질병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의약품으로 오인·혼동할 우려가 있는 내용이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