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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8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64 장기 투자의 최적기, ‘이 3개 주식’으로 미래를 설계하세요 외 16건

1.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2.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3.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4.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5. 쿠키뉴스      발행인  노  석  철
6. 동아닷컴      발행인  이  명  건
7.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8.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9.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10. 신아일보      발행인  이  형  열
11.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12.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13.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14.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15.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발행인  정  희  택
16.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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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핌통신(newspim.com) 2024년 6월 7일(이하 캡처시각)「장기 투자의 최적기, ‘이 3개 주식’으로 미래를 설계하세요」제목의 광고, 매일신문(imaeil.com) 6월 9일「장기 투자의 최적기, ‘이 3개 주식’으로 미래를 설계하세요」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m) 6월 10일「장기 투자의 최적기, ‘이 3개 주식’으로 미래를 설계하세요」제목의 광고, 에너지경제(ekn.kr) 6월 10일「미리 주식 상승을 예측하는 3가지 방법, 이것만 알면 충분합니다」제목의 광고, 쿠키뉴스(kukinews.com) 6월 11일「장기 투자의 최적기, ‘이 3개 주식’으로 미래를 설계하세요」제목의 광고, 동아닷컴(donga.com) 6월 11일「시장의 소음에도 불구하고, ‘이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것이...」제목의 광고, 부산일보(busan.com) 6월 11일「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별, ‘이 주식’에 투자하세요」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6월 11일「장기 투자의 최적기, ‘이 3개 주식’으로 미래를 설계하세요」제목의 광고,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6월 11일「전기차 시장 급등 ‘이 2차전지 주식’으로 500만 원이 2년 후」제목의 광고, 신아일보(shinailbo.co.kr) 6월 11일「시장의 소음에도 불구하고, ‘이 주식’을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것이...」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6월 11일「미리 주식 상승을 예측하는 3가지 방법, 이것만 알면 충분합니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6월 11일「증시 조정 곧 올겁니다. 그때 ‘이 주식을’ 사모으세요」제목의 광고, 매경닷컴(mk.co.kr) 6월 11일「현금 1억 있다면 2024년 반드시 ‘이 주식’ 사모으세요」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6월 13일「주식 급락 틈타 국민연금이 꾸준히 사모은 주식 4개 공개」제목의 광고,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sportsworldi.com) 6월 13일「미리 주식 상승을 예측하는 3가지 방법, 이것만 알면 충분합니다」제목의 광고,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6월 13일「‘이 기업들’의 K배터리가 1000조 원이 넘는 수주를 통해 2차전지 분야에서 세계 패권을 단단히 잡을 ...」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스핌통신 등 16개 매체의 위 광고들은 ‘반드시 이 주식 사모으세요’ 등의 제목으로 카카오톡 주식 리딩방을 알리고 있다.
      광고를 클릭하면 김동현씨라는 인물의 주식 투자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3개월 전 1억원의 손실을 보았는데, 우연히 강방천 교수의 < 관점 >이란 책을 읽고 다시 주식 투자를 하게 되었다고 소개한다.
      강방천 교수와 연락하자 매주 유망 주식 리스트와 시장 분석 정보 뿐만이 아니라 주식의 매도 시점까지 알려주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투자 손실을 메웠을 뿐만 아니라 3개월간 1억 원의 수익을 거뒀다면서 카카오톡 리딩방 링크를 곳곳에 걸어두고 있다.(※참고1) 카톡을 추가하고 ‘7’자를 보내면 곧 급등할 우량주 3개를 무료로 공유한다며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하지만 광고에서 유망 주식 정보를 제공한다는 강방천 교수는 주식으로 큰 자산을 일군 현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으로 재직 중이다. 유명 자산운용사 대표가 리딩방을 운영한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허위이며 신문에 나왔던 인터뷰 사진도 무단 사용했다.(※참고2)
      강 회장 이름을 도용한 이 같은 주식리딩방 광고는 신문윤리강령 위반 2024-4001, 2024-4013, 2024-4034 등 수차례에 걸쳐 ‘주의’ 조처를 받은 바 있다. 에셋플러스 측에서는 “강 회장을 사칭하는 리딩방 때문에 골치를 썩이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 아래쪽에는 신영증권이라는 회사명까지 버젓이 도용하고 있다.(아시아투데이 제외)
      카톡 리딩방 홍보를 위해 회사명과 유명인을 사칭한 위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하고 독자들에게 큰 피해를 줄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