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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7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56 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번호가!? 6, 22… 외 2건

1.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2.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3.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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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4년 4월 30일(이하 캡처시각)「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번호가!? 6, 22...」제목의 광고, 에너지경제(ekn.kr) 4월 30일「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번호가!? 6, 22...」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5월 1일「로또 본사 큰일..! “용지뒷면”에 1등 당첨번호 발견 돼!? 3, 12..」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스포츠조선, 에너지경제의 4월 30일자 위 광고는「로또 당첨 쉽다...“용지” 뒤쪽 자세히보니 1등 번호가!? 6, 22...」라는 제목으로 로또 용지 뒷면에 당첨 번호가 나와있다고 주장한다. 로또 1등 예상번호 중 2자리는 6, 22라고 적시했다.
      하지만 5월 4일 공개된 1118회 1등 당첨번호는 11, 13, 14, 15, 16, 45번(※참고1)으로, 1개의 숫자도 맞추지 못했다. 이데일리도 3, 12라는 숫자를 당첨번호로 제시했지만 모두 빗나갔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선 번호를 받고 당첨될 확률이 82%에 이른다고 밝히고 있으나 당첨 예상번호를 거의 맞추지 못한 점으로 미뤄볼 때 믿기 어렵다. 로또 용지 뒷면을 자세히 보면 당첨 번호가 나온다는 황당한 주장까지 펴고 있다.
      매번 숫자를 맞추지 못하면서도 1등 당첨번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 같은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