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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228 “여잔데 숏컷? 페미니스트네, 좀 맞아야”…폭행당한 알바생, 청력 영구 손실 외 1건

1.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2.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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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디지털타임스(dt.co.kr) 2024년 3월 30일「“여잔데 숏컷? 페미니스트네, 좀 맞아야”…폭행당한 알바생, 청력 영구 손실」기사의 그래픽, 세계일보(segye.com) 4월 2일「“채팅 앱에서 만나 술 먹다가...” 20대 남성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체포」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디지털타임스의 위 기사는 머리가 짧다는 등의 이유로 20대 남성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경남 진주의 한 편의점 아르바이트 20대 여성이 후유증으로 왼쪽 청력이 손실됐다는 내용을 다루면서 여성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는 듯한 그래픽을 실었다.   세계일보는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난 20대 남성과 술을 마시다 드라이버를 휘둘러 위해를 가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칼 또는 송곳 류의 흉기를 묘사한 그래픽을 실었다.
      폭력 관련 기사에 폭행 행위를 형상화하거나 폭력행위의 도구인 흉기나 둔기를 묘사하는 그래픽 또는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독자의 시선을 끌기 위한 선정적 편집으로, 일부 독자에게는 불쾌감이나 공포감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