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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220 독일, 1일부터 대마초 합법화… “그래도 한국인은 안 돼요” 외 13건

1. 한국일보    발행인  이  성  철  
2. 머니투데이  발행인  강  호  병  
3.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5. 동아닷컴    발행인  이  명  건    
6.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7.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8.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9.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0.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11.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12.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13.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14.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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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국일보(hankookilbo.com) 2024년 4월 1일「독일, 1일부터 대마초 합법화… “그래도 한국인은 안 돼요”」기사의 사진, 머니투데이(mt.co.kr) 4월 1일「독일, 1일부터 대마 부분 합법화…“한국인은 안 돼요”」기사의 사진, 아시아경제(asiae.co.kr) 4월 2일「베를린 광장에 모인 1500명, 대마초 뻐끔뻐끔…“한국인은 절대 안돼요”」기사의 사진, 중앙일보(joongang.co.kr) 4월 2일「0시 땡치자 1500명 단체로 대마초…독일 합법화 첫날 진풍경」기사의 사진, 동아닷컴(donga.com) 4월 2일「0시 종치자 1500명 뻐끔…獨 대마 합법화, 한국 여행객 “주의”」기사의 사진, 이투데이(etoday.co.kr) 4월 2일「‘1500명이 동시에 불 붙여’ 독일 대마초 합법 첫날 풍경…한국인은 처벌」기사의 사진, 문화일보(munhwa.com) 4월 2일「“한국인은 안돼요”...0시 땡 치자 1500명 대마초 뻐끔뻐끔」기사의 사진, 조선닷컴(chosun.com) 4월 2일「대마초 합법화에 독일 1500명 모여 흡연…“한국인은 처벌”」기사의 사진, 뉴스1(news1.kr) 4월 2일(14:42 송고)「독일서 대마 합법화…자정 되자마자 1500명이 단체로 ‘뻐금뻐금’」기사의 사진, 국민일보(kmib.co.kr) 4월 2일「0시 땡 치자 독일서 대마초 합법화 ‘뻐끔’…“한국인 흡연은 처벌”」기사의 사진, 서울신문(seoul.co.kr) 4월 2일「“0시 땡” 국민들 모여 신나게 ‘대마’ 피웠다…“한국인은 안 돼요”」기사의 사진, 매경닷컴(mk.co.kr) 4월 2일「1500명 모여 ‘뻐끔뻐끔’...한국인은 안 되지만 대마초 피워도 합법인 이 나라」기사의 사진,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2일「‘대마초 합법화’ 자축 단체흡연…한국인이 독일서 피우면?」기사의 사진, 서울경제(sedaily.com) 4월 4일「0시 ‘땡’ 치자 1500명이 동시에 ‘뻐끔’…한국인 여행 주의보 내려진 ‘이 나라’」기사의 사진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독일이 지난 1일(현지시간)부터 마약류법상 금지물질 목록에서 대마를 제외했다. 이에 따라 18세 이상 성인은 대마 소지·소비는 물론, 재배도 할 수 있게 됐다.
      독일의 대마흡연자들 약 1,500명은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이날 0시부터 시작된 대마 합법화 정책을 축하하며 대마초를 피우는 축하행사를 가졌다.
      한국일보 등 14개 언론사는 이 자축행사에서 보여진 다양한 대마 흡연사진을 게재했다. 대마 흡연사진은 뉴스로서의 가치가 있지만 우리나라에선 여전히 불법을 재현한 장면일 뿐이다.
      따라서 대마의 축제 분위기를 전하며 흡연사진을 게재하는 것은 청소년과 일반 독자에게 호기심을 부추길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 제13조「청소년과 어린이 보호」③(유해환경으로부터의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