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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6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197 동남4군 與지방의원들 “배우자 ‘막말’, 이재한 후보 사퇴하라” 외 1건 외 25건

1. 국민일보      발행인  김  경  호
2. 영남일보      발행인  이  승  익
3. 경인일보      발행인  홍  정  표
4. 중부일보      발행인  최  윤  정
5. 경남신문      발행인  이  종  붕
6.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7.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8. 헤럴드경제    발행인  최  진  영
9.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10. 충청타임즈    발행인  오  영  근
1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12. 인천일보      발행인  박  현  수
13.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14. 신아일보      발행인  이  형  열
15.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16. 연합뉴스      발행인  성  기  홍
17.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18. 경향신문      발행인  김  석  종
19. 경남일보      발행인  고  영  진
20.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21.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22. 동아닷컴      발행인  이  명  건
23.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24. 매경닷컴      발행인  임  상  균  
25. 매일신문      발행인  이  동  관
26. 충청일보      발행인  조  승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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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민일보(kmib.co.kr) 2024년 4월 3일「동남4군 與지방의원들 “배우자 ‘막말’, 이재한 후보 사퇴하라”」1),「충청권 민심은 어디로…전체 지역구 28곳 중 10곳서 여야 접전」2) 제목의 기사, 영남일보(yeongnam.com) 4월 3일「총선 최고 핫플 ‘명룡대전’ TV토론…李 vs 元 “2년간 뭐 했냐”」제목의 기사, 경인일보(kyeongin.com) 4월 3일「수원갑, 수성고 매치… 김승원 ‘재선의 힘’ vs 김현준 ‘경제 전문가’」제목의 기사, 중부일보(joongboo.com) 4월 3일「[22대 총선 D-6] ‘집 나가면 고생’… 탈당 4인 고전」제목의 기사, 경남신문(knnews.co.kr) 4월 3일「경남 총선 격전지 최대 변수는 ‘부동층 표심’」1), 4월 7일「[격전지를 가다(끝)- 양산을] “일 잘한 사람” - “일 잘할 사람” 유권자 의견도 팽팽」2) 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 4월 4일(08:37 송고)「나경원, 이재명 ‘나베’ 발언에 “그들이 낮게 갈 때 전 높게 갈 것”」1), (14:42 송고)「유례없는 ‘깜깜이’ 선거전에 울산 여야 유권자 표심 ‘촉각’」2) 제목의 기사, 파이낸셜뉴스(fnnews.com) 4월 4일「‘부산 사상구’ 김대식 54.1% vs 배재정 39.7% [2024 총선]」1), 4월 7일「지지율 격차 좁히는 이준석..막판 대역전극 가능할까[2024 총선]」2) 제목의 기사,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4월 4일「무당층 줄고, 격전지 늘고… ‘깜깜이 기간’ 여야 지지층이 결집한다 [이런정치]」제목의 기사, 뉴시스(newsis.com) 4월 4일(13:14 송고)「경남 부동층 공략 앞다퉈 지원하는 ‘이재명vs한동훈’」제목의 기사, 충청타임즈(cctimes.kr) 4월 4일「“샤이 부동층 잡아라” … 선거 막판까지 안갯속」제목의 기사, 한경닷컴(hankyung.com) 4월 5일「“이준석 막판 뒤집기?”…‘깜깜이’ 일주일에 운명 달렸다」제목의 기사, 인천일보(incheonilbo.com) 4월 5일「[4?10 총선] 한동훈 위원장 3번째 지원유세」제목의 기사, 조선닷컴(chosun.com) 4월 5일「정명희 “지역 잘 아는 구청장 출신” vs 박성훈 “경제 잘 아는 정부관료 출신”」1), 4월 7일「김주영 “민주주의 후퇴해” 박진호 “김포 서울 편입 반드시”」2), 4월 8일「유동철 “尹 정부에 회초리를” 정연욱 “보수층 결집해 승리”」3) 제목의 기사, 신아일보(shinailbo.co.kr) 4월 5일「오산 김효은 후보에 힘 실어준 한동훈 위원장, 세 번째 방문」제목의 기사, 부산일보(busan.com) 4월 6일「부정이 긍정보다 높은 곳 수두룩… 여 후보 경쟁력 약화 [4·10 총선 여론조사]」제목의 기사, 연합뉴스(yna.co.kr) 4월 6일(13:21 송고)「[총선 D-4] 한동훈, PK 지지층 결집 호소…“사전투표 열기 더욱 보여달라”」제목의 기사, 에너지경제(enk.kr) 4월 6일「한동훈, 닷새 만에 텃밭 PK서 지지층 결집…지지율 의식?」제목의 기사, 경향신문(khan.co.kr) 4월 6일「한동훈 “더 많이 나가 두번째 칸 찍어달라”…PK 지지층 결집 호소」1), 4월 8일「여기서 지면 대선길 ‘휘청’···정치적 후폭풍 예상되는 총선 격전지는?」2) 제목의 기사, 경남일보(gnnews.co.kr) 4월 7일「한동훈, PK 지지층 결집 호소…“사전투표 끝, 이제 후반전”」제목의 기사, 이투데이(etoday.co.kr) 4월 7일「초박빙 서울 광진갑...‘정권심판’ 이정헌 vs ‘지역밀착’ 김병민[배틀필드410]」1),「‘재선 도전’ 김용민 vs ‘시장 경력’ 조광한, 남양주병 유세 가열[배틀필드410]」2),「‘초접전’ 여론 바뀐 여주·양평…‘보수 텃밭’ 뒤집힐까[배틀필드410]」3),「일주일 새 대체 무슨 일이...‘김용민 사태’ 재현될라 [총선 여론조사 함정③]」4) , 4월 8일「‘민심 바로미터’ 충청...총선판 흔드는 막판 기류 변화」5) 제목의 기사, 천지일보(newscj.com) 4월 7일「[대전] 박경호 “대덕구 결집 완료, 승리가 바로 눈앞에”」제목의 기사, 동아닷컴(donga.com) 4월 7일「‘끝날때까지 끝난 게 아닌’ 초접전 지역구 서울 중-성동을[총선 LIVE]」제목의 기사, 강원도민일보(kado.net) 4월 8일「국민의미래 진종오·민주연합 전예현 표심잡기 총력」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4월 8일「이준석, ‘무박2일’ 48시간 연속 유세 돌입」1),「“이준석, 무박2일 유세 바보”라던 정청래…급하게 글 삭제, 왜?」2) 제목의 기사, 매일신문(imaeil.com) 4월 8일「이준석, 48시간 무박유세 돌입…“죽는 것보다 낙선이 싫다”」제목의 기사, 충청일보(ccdailynews.com) 4월 8일「세종 부동층·2030 표심, 당락 최대 변수되나」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국민일보 등 2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총선 관련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여론조사 방법이나 조사의뢰자 등을 제대로 밝히지 않았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선거여론조사기준」제18조 ③항에서는 선거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공표?보도할 때는 조사의뢰자, 선거여론조사기관, 조사일시, 조사방법과 함께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라는 안내문을 게재토록 하고 있다.
      국민일보 1)은 한국리서치의 충북 보은·옥천·영동·괴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조사방법을 언급하지 않았고 기사 2)는 충청권 판세를 소개하면서 한국리서치와 여론조사공정, 여론조사꽃의 조사결과를 인용했으나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위 홈페이지 참조 안내문을 누락했다.
      영남일보는 인천 계양을에 대한 미디어리서치 조사를 보도하며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생략했다.
      경인일보는 경기 수원갑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조사기관 데일리리서치를 생략했고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안내문도 빠뜨렸다.
      중부일보는 ㈜피플네트웍스리서치 여론조사꽃 미디어리서치 한국리서치 등의 여론조사를 소개했으나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누락했다.
      경남신문 1)과 2) 기사는 각각 한국리서치와 넥스트리서치 조사를 인용하면서 조사방법을 알리지 않았다. 뉴스1의 기사 1)은 조원씨앤아이, 2)는 여론조사꽃의 울산 지역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문구를 게재하지 않았다.
      파이낸셜뉴스 1)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를, 2)는 엠브레인퍼블릭과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등의 여론조사를 전하며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올리지 않았다.
      헤럴드경제는 이른바 ‘한강벨트’에 대한 조원씨앤아이의 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조사방법을 넣지 않았다.
      뉴시스는 경남 지역에 대한 한국리서치 조사를 전하면서 조사기간과 방법, 상세한 내용을 찾아볼 홈페이지 안내문을 쓰지 않았다.
      충청타임즈는 충북 지역 한국리서치 조사를 인용하면서 조사방법과 안내문은 물론 조사기간도 넣지 않았다. 한경닷컴은『지난 1일 50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라는 언급을 하면서 조사의뢰자와 기관.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안내도 하지 않았다.
      인천일보는 경기도 오산에 대한 알앤써치 조사를 인용하면서 조사의뢰자 경기신문을 밝히지 않아 마치 자체 의뢰한 것처럼 오해할 가능성이 있으며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위 안내문도 생략했다.
      조선닷컴 1), 2), 3)의 기사는 각각 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 조사를 인용하면서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빠뜨렸다.
      신아일보는 경기도 오산에 대한 알앤써치 조사를 소개하며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생략했다.
      부산일보도 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 조사결과를 보도하며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넣지 않았다.
      연합뉴스와 에너지경제, 경남일보, 경향신문 1)은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소개하면서 조사방법을 게재하지 않았다. 경향신문 2)는 한국갤럽의 조사를 인용하며 조사방법을 빠뜨렸다.
      이투데이 1)은 여론조사공정, 2)는 조원씨앤아이 조사결과를 게재하며 조사방법을 밝히지 않았다. 3)은 이너텍시스템즈, 4)는 여론조사공정의 조사를 소개하며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안내를 하지 않았고 5)는 엠브래인퍼블릭 넥스트리서치 조원씨앤아이의 조사를 인용하며 조사방법을 싣지 않았다.
      천지일보는 한국리서치 등 4개 기관의 정당지지도 조사결과를 보도하며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싣지 않았다.
      동아닷컴은 메타보이스와 한국갤럽 2군데를 언급하며 여론조사방법과 안내문을 게재하지 않았다.
      강원도민일보는 강원 5개 언론사가 의뢰한 여론조사를 소개하며 조사기관과 시기를 밝히지 않았고 중앙여론조사심의위 안내문도 빠뜨렸다.
      매경닷컴 1)과 2)는 넥스트리서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했지만 1)은 조사방법을, 2)는 조사방법과 안내문을 생략했다. 매일신문도 같은 여론조사결과를 소개하며 조사방법을 누락했다.
      충청일보는 여론조사꽃, 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한국갤럽의 조사 결과를 전하면서 조사방법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안내문을 게재하지 않았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선거여론조사기준」제18조 ③항은 여론조사를 인용할 경우 함께 보도해야 할 최소한의 요건을 정한 것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독자들이 여론조사 결과를 정확히 파악하는 데 장해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3조(공표?보도해야 할 사항) ①항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3조(공표?보도해야 할 사항) ①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