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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5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35 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3, 12, 24, 32” 외 2건

1.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2. 디지털타임스  발행인  박  학  용
3. 뉴시스        발행인  염  영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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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서울신문(seoul.co.kr) 2024년 3월 2일(이하 캡처시각)「이번주 로또 1등 예상번호 “3, 12, 24, 32”」제목의 광고, 디지털타임스(dt.co.kr) 3월 10일「복권 1등 48억 당첨 터진다! 1110회 “이번호” 꼭 찍어라! “3, 11, 38..”」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3월 20일「로또 이번주 1등번호 꼭 나온다! “3, 17...」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서울신문의 3월 2일 위 광고는「이번주 로또1등 예상번호 “3, 12, 24, 32”」라는 제목으로 구체적인 당첨번호를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2시간 20분이 지난 이날 오후 8시 35분에 공개된 1109회 1등 당첨번호는 10, 12, 13, 19, 33, 42번(※참고1)으로, 광고에서 적시한 4개 숫자 가운데 ‘12’ 단 1개만 맞췄다. 3개의 숫자가 틀렸기 때문에 광고에서 밝힌 로또 1등 예상번호와는 거리가 멀다.
      디지털타임스도 1등 당첨금이 48억이라고 적시하고 1110회는 “3, 11, 38..”을 꼭 찍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1등 당첨금은 16억여원이었으며 1개 숫자가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위 번호도 1등이 될 수 없다. 뉴시스도 20일자 광고에서 1등 번호를 3, 17이라는 숫자를 못박았으나 모두 빗나갔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선 3등이상 당첨 확률 82.8%이상이라고 주장하지만 매번 숫자를 맞추지 못하면서도 예상 당첨번호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이 같은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