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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일보(namdonews.com) 2024년 3월 8일「20대, 조국혁신당 지지 0%·비례대표 투표 의향 1%…70대 이상보다 더 외면」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남도일보의 위 기사는 문화일보가 같은 날 17시 44분에 송고한「20대, 조국혁신당 지지 0%·비례대표 투표 의향 1%…70대 이상보다 더 외면」제목의 기사와 표제가 동일하다. 기사 본문도 여론조사 방법에 ‘무선전화면접 100%’란 설명이 두 차례 들어간 것을 제외하고는 일치한다. 남도일보는 사진도 문화일보와 동일한 뉴시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설명도『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당사에서 열린 황운하 의원 입당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로 일치하며 ‘여의도동’이 아니라 ‘여의동’이란 문구도 동일하다. 이와 같은 기사를 자사 바이라인을 달아 게재한 것은 다른 언론사의 보도를 명백히 표절한 것이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②(타 언론사 보도 등의 표절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