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서울신문(seoul.co.kr) 2024년 2월 17일(이하 캡처시각)「오빠 너무 꽉껴!! ‘이것’끼니 연하女 미쳐...」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2월 19일「오빠 너무 꽉껴!! ‘이것’끼니 연하女 미...」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서울신문과 뉴시스의 위 광고는「오빠 너무 꽉껴!! ‘이것’끼니 연하女 미쳐...」라는 선정적인 제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실리콘으로 만든 황제옥환이라는 ‘남성용 링’ 제품을 알리고 있는데, 이를 착용하면 ‘크기도 커지고 발기력이 세지면서 아내가 아주 환장한다’라는 설명을 덧붙이고 있다.
위 광고 제목에서 ‘오빠 너무 꽉껴’ ‘연하女 미쳐’와 같은 문구로 클릭을 유도하고 있는데, 어린이 청소년도 접할 수 있는 대중매체에 이처럼 선정적인 제목을 노출하면 신문의 품격을 훼손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2조「선정·폭력 표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