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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kado.net) 2024년 2월 16일「[속보] 한동훈 효과? 총선 희망 다수당 국민의힘 36% 민주당 31%」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2월 16일「윤 대통령 지지율 33%···국힘 37%, 민주당 31%」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2월 16일「尹 지지율 4%p 올라 33%…국민의힘 37% vs 민주 31% [갤럽]」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2월 16일(11:04 송고)「국힘 37%·민주 31%…합당 후 첫 지지율 개혁신당 4%」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2월 16일「尹대통령 지지율 33%…국힘 37% 민주 31% [갤럽]」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onhapnews.co.kr) 2월 16일(11:12 송고)「尹지지율, 4%p 오른 33%…국민의힘 37%, 민주 31%, 개혁신당 4%[갤럽]」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2월 16일「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소폭 올라 33%…국힘 37%, 민주당 31%」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2월 16일「의대 정원 늘린 尹 지지율 급상승…국민의힘도 민주당 제쳤다」제목의 기사, 강원일보(kwnews.co.kr) 2월 16일「‘총선서 어느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하나’…국힘 36%, 민주 31%, 제3지대 18%/정당 지지도 국힘 3% 상승 37%, 민주당 4%p 하락 31%」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2월 16일「尹 지지율 30%대 회복...국힘 37%, 민주 31%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브릿지경제(viva100.com) 2월 16일「윤 대통령 지지율, 4%p올라 33%…국힘 37%·민주 31%」기사의 제목, 에너지경제(ekn.kr) 2월 16일「尹지지율, 4%p↑ 33%…국민의힘 37%, 민주 31%, 개혁신당 4%[갤럽]」기사의 제목,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2월 16일「국힘 37% vs 민주 31%…국힘 지지율 3%p↑, 민주 4%p↓」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16일「尹대통령 지지율 반등세, 33% 기록… 국힘 37%·민주 31%」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16일「윤 대통령 지지율 30%대 회복…국힘 37%·민주 31%·개혁 4% [갤럽]」기사의 제목, 천지일보(newscj.com) 2월 16일「[한국갤럽] 尹지지율, 4%p 오른 33%… 국민의힘 37%·민주당 31%·개혁신당 4%」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2월 16일(14:56 송고)「[그래픽] 주요 정당지지도, 국힘 37%·민주 31% (갤럽)」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2월 16일「윤 대통령 지지율 4%p 오른 33%…국민의힘 37%·민주 31%」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2월 16일「與 지지율, 野와 동률 넘어 추월까지…“향후 지지율 확보 관건은 공천 잡음 최소화” [2024 총선]/한국갤럽 조사서는 국힘 지지율 37%...민주 6%p 앞서」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강원도민일보 등 1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실시한 윤석열 대통령 국정 지지도와 정당 지지도 등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각 당의 지지도는 국민의힘 37%, 더불어민주당 31%, 무당층 24%, 개혁신당 4%, 녹색정의당 2%, 새진보연합·진보당 각각 1%로 나타났다.
이 조사의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는 ±3.1%포인트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지지도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 그러나 강원도민일보 등 17개 매체는 제목 또는 부제에 지지도 수치를 단순 나열해 사실상 순위를 매겼다.
오차범위내의 결과는 실제 선거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순위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조사를 한 한국갤럽측도 “양당 격차는 통계적으로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오차범위내에서의 변동”이라고 밝히고 있다.
서울경제는 기사 제목을「의대 정원 늘린 尹 지지율 급상승…국민의힘도 민주당 제쳤다」로, 내용에서도 ‘국민의힘도 동반 상승해 더불어민주당을 앞섰다’로 각각 기술, 두 당간 지지도를 서열화했고, 파이낸셜뉴스는 부제와 내용에서 국힘 지지율이 37%로 민주당을 6%p 앞섰다고 보도했다.
이처럼 이들 매체의 기사 혹은 제목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두 당에 대한 지지도를 서열화해 보도의 공정성 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