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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ekn.kr) 2024년 2월 19일[에너지경제신문 여론조사] 尹대통령, 지지율 39.5%…3주 연속 상승/첫 조사 개혁신당 6.3%로 제3당 녹색정의당 2.3% 앞서…무당층 8.8%」기사의 제목, 연합뉴스(yonhapnews.co.kr) 2월 19일(08:00 송고)「“尹 대통령 지지율 39.5%…3주 연속 상승세”[리얼미터]/“국민의힘 39.1% 민주당 40.2%, 개혁신당 6.3%”…무당층 8.8%“」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2월 19일(08:00 송고)「민주 40.2% 국힘 39.1% 개혁신당 6.3%…尹 지지율 39.5%」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2월 19일「윤 대통령 지지율 39.5%···오차범위 내 상승/국민의힘 39.1%·민주 40.2%」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2월 19일「尹 “잘한다” 39.5%… 국힘 39.1%·민주 40.2%·개혁 6.3%」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2월 19일「“尹 대통령 지지율 39.5%…국민의힘 39.1%·민주당 40.2%·개혁신당 6.3%”」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19일「윤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상승세… 40%대 코앞/정당조사… 국민의힘 39.1% 민주당 40.2%」기사의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2월 19일「의대 정원 확대' 尹 지지율 40% 육박…3주 연속 상승세/국민의힘 39.1% 민주당 40.2%, 개혁신당 6.3%」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19일「윤 대통령 지지율 39.5%...전주比 0.3%p 상승[리얼미터]/국힘 39.1%, 민주 40.2%...개혁신당 6.3%」기사의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2월 19일「尹 지지율, 39.5%로 3주 연속 상승세…국힘 39.1%·민주 40.2%[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2월 19일「‘의대 증원’ 尹지지율 39.5%…3주 연속 상승[리얼미터]/국민의힘 39.1% 민주 40.2%, 개혁신당 6.3%」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2월 19일「尹 대통령 지지도 39.5%, 국민의힘 39.1%, 민주당 40.2%」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2월 19일「윤대통령 지지율 3주 연속 올랐다…국민의힘 39.1%, 민주당 40.2%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쿠키뉴스(kukinews.com) 2월 19일「尹지지율, 3주 연속 ‘순풍’…의대 증원 효과 [리얼미터]/긍정 39.5%·부정 57.2%국민의힘 39.1% 민주 40.2%, 개혁신당 6.3%」기사의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2월 19일「‘의대 증원 효과’ 윤대통령 지지율 39.5%··· 3주 연속 상승/정당 지지도 국힘 39.1%·민주 40.2%」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2월 19일「尹 지지율 3주째 올라 39.5%…국민의힘 39.1%·민주 40.2%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전국매일신문(jeonmae.co.kr) 2월 19일「[그래픽뉴스]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1%?민주당 40.2%」기사의 제목, 천지일보(newscj.com) 2월 19일「리얼미터] 尹지지율, 0.3%p 오른 39.5%… 국민의힘 39.1%·민주당 40.2%·개혁신당 6.3%」기사의 제목, 대구신문(idaegu.co.kr) 2월 19일「“尹 대통령 지지율 39.5%…3주 연속 상승세”/“국민의힘 39.1% 민주당 40.2%, 개혁신당 6.3%”…무당층 8.8%“」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에너지경제신문 등 19개 언론사의 위 기사들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등 정당 지지도를 묻는 리얼미터의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이 조사에서 각 정당의 지지율은 국민의힘 39.1%, 더불어민주당 40.2%, 개혁신당 6.3%로 각각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정당지지도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따라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간 격차는 1.1%포인트로, 오차범위 내에 있다.
오차범위 내의 결과는 실제 조사나 선거에서는 그 범위에서 순서가 바뀔 수도 있음을 의미한다.
그런데도 뉴스1,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이투데이, 강원일보, 매경닷컴, 한경닷컴, 전국매일신문, 천지일보 등 9개 언론사는 제목에, 에너지경제, 연합뉴스, 경향신문, 신아일보, 매일신문, 경기일보, 서울경제, 쿠키뉴스, 대경일보, 대구신문 등 10개 매체는 부제에 각각 정당 지지도를 단순 나열해 사실상 순위를 매겼다.
이러한 제목 달기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