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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aejonilbo.com) 2024년 2월 5일「尹 지지율, 전주보다 1.1% 오른 37.3%…국힘 39.8%·민주 45.2%」기사의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2월 5일「“尹 지지율 37.3%, 1.1%p 올라…국민의힘 39.8%·민주당 45.2%”」기사의 제목, 경향신문(khan.co.kr) 2월 5일「윤 대통령 지지율 소폭 오른 37.3%…국민의힘 39.8% VS 민주당 45.2%」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5일「윤 대통령 지지율, 전주比 1.1%p 오른 37.3%[리얼미터]/민주당 45.2% vs 국힘 39.8%…경기·인천 민주당 47.7%, 국힘 36.9%」기사의 제목, 신아일보(shinailbo.co.kr) 2월 5일「윤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 “한동훈 갈등 봉합 긍정 요인”/정당지지도 국민의힘 39.8% 민주당 45.2%」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2월 5일「尹 대통령 지지도 1.1%포인트 오른 37.3%/국민의힘 지지도 39.8%, 민주당 45.2%」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2월 5일「尹 지지율 1.1%p 오른 37.3%…국힘 39.8%, 민주 45.2% [리얼미터]」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2월 5일「尹 지지율 소폭 올라 37.3%…부정 평가 59.4%/정당 지지도…국민의힘 39.8%, 민주당 45.2%」기사의 제목, 천지일보(newscj.com) 2월 5일「[리얼미터] 尹지지율, 1.1%p 오른 37.3%… 국민의힘 39.8%·민주당 45.2%」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대전일보 등 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리얼미터가 지난 2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정당 지지도 조사(표본오차 95% 신뢰수준 ±3.1%포인트 응답률 3.3%) 결과를 전하고 있다.
이 조사에서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지도는 각각 39.8%, 45.2%로 오차범위내에 있다. 그러나 이들 매체는 제목 또는 부제에 지지도 수치를 단순하게 나열해 사실상 순위를 매겼다.
지지도가 오차범위내에 있다는 것은 실제조사에서는 그 범위 내에서 순서가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치만 단순 나열할 경우 독자들에게 이런 의미를 전달 못하고 결과적으로 순위가 확정된 듯한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는 셈이 된다.
대전일보, 강원도민일보, 경향신문, 매경닷컴, 천지일보 등 5개 매체는 제목에, 경기일보, 신아일보, 강원일보, 아주경제는 부제에 각각 지지도 수치를 단순 나열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