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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hankyung.com) 2024년 2월 1일「차기 대통령 선호도, 한동훈·이재명 26% 동률 [갤럽]/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9% 민주 37%」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월 1일「‘차기 대통령감’ 이재명·한동훈 26% 여야 1위 동률 [갤럽]/與 39%, 민주당 37% 지지도」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한경닷컴, 헤럴드경제의 위 기사는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이 오차 범위 내 접전, 양당 외에 제3지대 후보가 당선돼야 한다는 여론도 24%에 달한다는 등의 한국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제목에 양당 지지율 등이 오차범위내에 있는데도 단순하게 수치로 나열했다.
이들 매체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각각 39%, 37%으로 제목을 달아 사실상 순위를 매겼다. 이 여론조사의 오차범위가 ±3.1%포인트인 만큼 실제로는 6.2% 범위내에서 순서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하지만, 제목에 이런 내용이 반영되지 않아 독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