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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4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096 [속보] 윤 대통령 지지도 29% 9개월 만에 30%대 미만/정당 지지도 민주당… 외 12검

1. 강원도민일보  발행인  김  중  석
2.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4.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5. 에너지경제    발행인  송  용  희
6. 경기일보      발행인  신  항  철
7.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8.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9.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10.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11.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12.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13. 대경일보      발행인  허  경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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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강원도민일보(kado.net) 2024년 2월 2일「[속보] 윤 대통령 지지도 29% 9개월 만에 30%대 미만/정당 지지도 민주당 35% 국민의힘 34%, 미래 지도자 이재명 26% 한동훈 23%」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월 2일「尹지지율 29%…9개월만에 30%대 무너졌다[갤럽]/‘차기 대통령감’ 李 26%-韓 23%, 정당 지지도, 與 34% 민주 35%」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2월 2일(10:48 송고)「한동훈 23% ‘최고치’ 또 경신…이재명 26%, 3%p 상승/국힘 34%·민주 35%…개혁신당·이낙연 신당 각 3%」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2월 2일「尹지지율, 9개월만에 30% ‘붕괴’…“긍정 29%” [한국갤럽]/더불어민주당 35%, 국민의힘 34%」기사의 제목, 에너지경제(ekn.kr) 2월 2일「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해 29%…30% 이하는 9개월만 [한국갤럽]/정당지지도, 더불어민주당 35% vs 국민의힘 34%, 장래 정치지도자, 이재명 26% vs 한동훈 23%」기사의 제목, 경기일보(kyeonggi.com) 2월 2일「윤 대통령 지지율 29%…이재명 26%·한동훈 23% [갤럽]」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2월 2일(11:12 송고)「장래 지도자…이재명 26% 한동훈 23% 이낙연·이준석 4%[한국갤럽]1) , (11:56 송고)「국힘 34% 민주 35% …민주, 2달여만 역전[한국갤럽]」2) 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2월 2일「尹 지지율 9개월 만에 20%대로 하락…차기정치지도자 이재명 26%, 한동훈 23%」기사의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2월 2일「차기 대통령감은? 이재명 26%, 한동훈 23%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2월 2일「다음 대통령감은? 이재명 26% vs 한동훈 23% [갤럽]」기사의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2월 2일「윤석열 지지율 29%… 9개월만에 30%대 아래/정당지지도는 민주 35%·국힘 34% 팽팽」기사의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2월 2일(12:12 송고)「尹 지지율 하락한 29% ‘차기 이재명 26%-한동훈 23%’ [한국갤럽 여론조사]」기사의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2월 2일「윤 대통령 지지율 29%…9개월 만에 30% 아래로 ‘뚝’/정당지지도 국힘 34% 민주 35%, 정치 지도자 선호도 이재명 26% 한동훈 23%」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강원도민일보 등 13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국갤럽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다. 이 조사 결과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5%-국민의힘 34%, 정치지도자 선호도에선 민주당 이재명 대표 26%-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23%로 나타났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3.1%포인트다. 오차범위 6.2%포인트 내에서 인물과 정당 지지도가 바뀔 수 있다는 의미다.
      따라서 한국갤럽의 정당 지지도와 정치지도자 선호도 조사결과는 오차범위내에서 있어 순위가 가려진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이들 매체는 제목 또는 부제에 지지도 수치를 단순 나열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순위를 매겼다.
      뉴스1, 경기일보, 강원일보, 조선닷컴, 한경닷컴, 국제뉴스 등 6개 매체는 제목에 인물 지지도 수치를 단순 나열했고, 강원도민일보, 헤럴드경제, 서울경제, 에너지경제, 문화일보, 대경일보 등 6개 언론사는 부제를 통해 인물 또는 정당에 대한 지지도 수치를 단순 소개했다. 뉴시스는 인물과 정당 지지도를 제목에 단순 나열한 별도의 기사를 전했다.
      기사 본문에서도 뉴시스와 서울경제는 정당지지도가 ‘역전’됐다며 사실상 정당간 순서를 매겼고, 에너지경제, 경기일보, 강원일보, 조선닷컴, 국제뉴스, 대경일보 등 6개 매체는 인물 지지도를 전하면서 “..순으로 나타났다”고 명시해 인물들을 서열화했다. 한경닷컴과 문화일보는 이재명 대표가 “소폭 앞섰다”거나 “가장 앞섰다”고 써서 역시 인물간 순위를 매겨 독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