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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2024년 2월 19일 자 13면「“광안대교 영구조망 자부심…입지 좋아야 진짜 하이엔드 아파트/협성건설 김청룡 부회장이 말한는 ‘테넨바움 294’」기획면, 부산일보 2월 26일 자 15면「도심 인프라 품은 초역세권 단지…내달 5일 1순위 청약/냉정역 비스타동원」기획면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국제신문은 2월 19일 자 13면 < 부동산 특집 >면에 협성건설 부회장 인터뷰와 함께 부동산 ‘테넨바움’을, 부산일보는 2월 26일 자 < 핫분양 >면에 ‘냉정역 비스타동원’란 부동산을 소개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page’라는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두 신문은 각각 자사 기자 이름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방식은 자사와 특정 기업의 영리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고,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