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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19 로또 연속당첨자 7명째..“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번호6개” 희미하게 적혀있어.. 충격!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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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이데일리(edaily.co.kr) 2024년 2월 1일(캡처시각)「로또 연속당첨자 7명째..“용지뒷면” 자세히보니 “번호6개” 희미하게 적혀있어..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이데일리의 위 광고는 ‘로또 용지 뒷면에 당첨번호가 적혀있다’라는 문구로 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연속 당첨자가 6명, 당첨비밀 꼭 확인 등의 내용을 담은 제목으로 국가의 복권 사업에 비밀이라도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다.
      하지만 광고의 상세 페이지에는 로또 음모론과 관련된 내용은 찾아볼 수 없다. 로또 추첨기 복제에 성공해 연속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는 로또 당첨번호 제공업체의 황당한 설명만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터무니 없는 주장으로 대중을 오도하는 광고를 게재하는 것은 일부 독자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우려가 있으며, 신문의 공신력을 크게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