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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3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065 한동훈 24%, 이재명 22%…차기 대선주자 순위 첫 역전 외 26건

1.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2. 동아닷컴    발행인  이  명  건
3.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4.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5. 문화일보    발행인  김  병  직
6. 조선닷컴    발행인  홍  준  호
7.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8.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9.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10. 이투데이    발행인  김  상  우
11.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12.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13.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4.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15.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16.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17. 대경일보    발행인  허  경  태
18.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19.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20. 남도일보    발행인  박  준  일
2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22. 대구일보    발행인  이  후  혁
23.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24. 메트로경제  발행인  이  장  규
25.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26.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27. 충청일보    발행인  조  승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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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co.kr) 2024년 1월 1일「한동훈 24%, 이재명 22%…차기 대선주자 순위 첫 역전」기사와 제목, 동아닷컴(donga.com) 1월 1일「서울 핵심 승부처 ‘한강벨트’ 국힘 35.9% vs 민주 32.8% 접전」기사와 제목, 천지일보(newscj.com) 1월 1일「[천지일보 신년여론조사]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이재명 36%… 한동훈 33%」기사와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월 1일「차기 대선 선호도…“한동훈, 이재명 2%p 앞서” 첫역전」기사와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1월 1일「‘차기 대통령’ 한동훈 24% >이재명 22%…한, 갤럽 조사에서 처음으로 이에 앞서」기사와 제목, 조선닷컴(chosun.com) 1월 1일「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 한동훈 24%·이재명 22% [한국갤럽]」기사와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1월 1일「한동훈, 이재명 첫 역전…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서 2%p 앞서」기사와 제목, 뉴시스(newsis.com) 1월 1일(09:00 송고)「장래 대통령감 누구…한동훈 24%·이재명 22%」제목의 기사, 아시아경제(asiae.co.kr) 1월 1일「“차기 대통령감 선호도, 한동훈 24%·이재명 22%”」제목의 기사, 이투데이(etoday.co.kr) 1월 1일「차기 대통령감은?…한동훈 24% 이재명 22%[한국갤럽]」기사와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월 1일「차기 대통령감은? 한동훈 24%·이재명 22%…갤럽조사서 첫 역전」기사와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월 1일「한동훈, 이재명 넘어섰다…차기 대통령 지지율 韓 24%·李 22%[한국갤럽]」기사와 제목, 뉴스1(news1.kr) 1월 1일(10:15 송고)「‘차기 대통령’ 한동훈 24% 이재명 22%…다자대결 첫 우위」기사와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월 1일「‘차기 대통령감’ 1위 한동훈… 2위 이재명에 오차범위 내 2%p 앞서」기사와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월 1일「다음 대통령은? 처음 이재명 앞선 한동훈」기사와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1월 1일(10:46 송고)「차기 대통령감은, 한동훈 24%·이재명 22%…오차범위 내 첫 역전」기사와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1월 1일「‘차기 대통령감’ 한동훈 24%·이재명 22%...갤럽조사서 첫 역전」기사와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월 1일「차기 대통령 선호도, 한동훈 24%·이재명 22%…첫 역전」기사와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월 1일「차기 대통령감은? ‘한동훈 24% vs 이재명 22%’…대선주자 순위 첫 역전」기사와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1월 1일「한동훈 24%, 이재명 22%…차기 대선주자 순위 첫 역전」기사와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월 1일「“차기 대통령감 선호도, 한동훈 24%”…이재명에 2%P 앞서」기사와 제목, 대구일보(idaegu.com) 1월 1일「‘차기 대통령감’에 한동훈 위원장, 이재명 대표 앞질러」기사와 제목, 부산일보(busan.com) 1월 1일「‘차기 대통령’ 한동훈 24%, 이재명 22%…국정 지지율도 상승」제목의 기사, 메트로경제(metroseoul.co.kr) 1월 1일「‘한동훈 비대위’, 수도권 민심 잡아야… 한동훈-이재명 지지율 역전」기사와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월 1일「한동훈 24%, 이재명 22%…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제목의 기사, 매경닷컴(mk.co.kr) 1월 1일「한동훈 24% 이재명 22%…‘차기 대통령’ 다자대결 첫 우위」기사와 제목, 충청일보(ccdailynews.com) 1월 1일「한동훈, ‘차기 대통령’ 이재명 추월…갤럽, 韓 24% VS 李 22%」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중앙일보 등 27개사의 위 보도는 신년을 맞아 실시한 여론조사를 소개하면서 오차범위 내 접전에 순위를 매겨 서열화하거나 초접전임을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
      중앙일보는 한국갤럽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차기 대통령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고 기사를 시작했다. 제목에서도 두 사람의 지지율 24%와 22%를 적시한 다음 “첫 역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최대 ±3.1%포인트인 오차범위 내인 지지율에 순위를 부여했다.
      동아닷컴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한 설문조사를 소개하면서『오차 범위 내에서 3.1%포인트 높게 나타났지만』이라며 오차범위의 개념을 왜곡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천지일보도 자사 신년여론조사를 보도하면서 오차범위 내인 이재명-한동훈 지지율 36%와 33%를 큰 제목으로 올렸고, 이재명 대표가 양자 대결서도 ‘오차범위 우세’라는 내용을 소제목으로 뽑았다.
      국민일보 등 17개 언론사는 중앙일보-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 보도하면서 메인 타이틀에 ‘처음으로 앞서’ ‘첫 역전’ ‘2%p 앞서’ ‘첫 우위’ ‘오차범위 내 2%p 앞서’ ‘오차범위 내 첫 역전’ ‘앞질러’ ‘지지율 역전’ ‘다자 대결 첫 우위’ ‘이재명 추월’ 등의 표현을 사용했다.
      조선닷컴, 뉴시스, 아시아경제, 이투데이, 이데일리, 부산일보, 머니투데이 등 7개사는 갤럽 여론조사를 전하는 기사 내용에서 위와 같은 표현들을 썼고, 메인 제목에서도 오차범위 내임을 밝히지 않은 채 지지율만 적시했다.
      지지도나 선호도가 오차범위 내 차이를 보이는 후보들에게 순위를 매기거나 우열을 두는 것은 물론 단순하게 지지율만 나열하는 것도 잘못된 보도다. 오차범위 내 여론조사 결과를 왜곡 해석하는 보도행태는 독자들에게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여론 형성을 저해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