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세계일보 2024년 1월 3일 자 8면「뛰는 배출량 기는 재활용/“생산자 규제로 감축해야」기사의 그래픽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세계일보는 환경 보호를 위한 플라스틱 재활용이 미진한 현장들을 소개하면서 플라스틱 쓰레기 봉지 속에 지구를 담은 이미지를 세계 주요 대륙 및 국가의 플라스틱 재활용률 현황을 담은 통계 자료 그래픽의 바탕 이미지로 사용했다.
그러나 이 이미지는 유·무료 이미지 제공업체인 ‘아이스톡’에 등록된 이미지(참고)와 똑같다. 통계 숫자를 덧입혔지만 바탕인 원 이미지에 대해서는 저작권이 존재함에도 세계일보의 해당 그래픽에는 아무런 출처 표시가 없다.
신문윤리실천요강은 ‘개인이나 단체의 사진을 보도나 평론에 사용할 때는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래픽 이미지를 출처 표시 없이 사용한 것은 저작권 보호를 등한시한 것으로 신문의 신뢰성을 해칠 수 있으므로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④(사진, 영상 등의 저작권 보호)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8조「저작물의 전재와 인용」④(사진, 영상 등의 저작권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