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8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12 복권 23억 터졌다! 꼭 “이번호 찍어라!!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원문보기 Print
  • 주 문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2023년 12월 26일(캡처시각)「복권 23억 터졌다! 꼭 “이번호 찍어라!!」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23. 12. 26. 11:03 > <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31225000191 >
      헤럴드경제의 위 광고는 ‘복권 23억 터졌다! 꼭 “이번호 찍어라!!’ 란 제목으로 독자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하지만 광고를 클릭해 들어가면 로또 당첨 예상번호 제공업체 사이트로 연결된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는 미국 휴스턴에 있는 연구소의 서대필 개발자가 패턴분석 ZeroPro+3 슈퍼컴퓨터를 개발하였고 “매주마다 분석번호를 받았던 회원들.. 현재 데이터로 보면 6주 안에는 구분없이 3등이상 당첨 확률 82.8%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는 믿기 어려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아울러 2022년 2월 21일로 명기된 농협 본점의 1등 거래내역서와 특허청 특허출원 양식도 함께 첨부했다.(※참고1)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 확인결과(※참고2) 특허출원 사실은 확인됐지만 심사미청구로 심사가 취하된 상황이다. 이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출원 사실만을 공개, 과학적으로 입증된 듯한 착각을 유도했고 ‘3등이상 당첨 확률 82.8%이상’이란 근거도 불투명하다. 여기에 오는 30일 예정된 1100회를 겨냥해 ‘이번호 꼭 찍어라!!’라는 낚시성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했다. 이같은 행위는 신문광고에 대한 신뢰를 훼손한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해당사이트
    헤럴드경제 < http://mlanding.co.kr/ctlotto/type1/?ads_id=MjE2NHxffDE0N3xffDgxN3xffDQ1MjY5OQ==#back >

    ※참고2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