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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11 한국로또 큰일났다. 1096회 당첨번호 관계자 실수로 “무.. 외 4건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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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매일신문(imaeil.com) 2023년 12월 25일(이하 캡처시각)「한국로또 큰일났다. 1096회 당첨번호 관계자 실수로 “무..」,「한국로또 큰일났다. 1095회 당첨번호 알 수 있는 방법 공..」,「로또 틀렸다고 버리지마! 뒷면 “QR코드” 확인하니 다음..」,「로또 조작 밝혀져..1096회 1등 번호 6자리 전부 알수있..」,「로또 본사 큰일났다.“용지뒷면” 전 당첨자가 밝힌 당첨..」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 캡처시각 23. 12. 25. 13:49 >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3122212570882455 >
      매일신문 홈페이지의 기사 하단에는 ‘인기정보’ 난이 배치돼 있다. 이 난에는「한국로또 큰일났다. 1096회 당첨번호 관계자 실수로 “무..」를 비롯해「한국로또 큰일났다. 1095회 당첨번호 알 수 있는 방법 공..」,「로또 틀렸다고 버리지마! 뒷면 “QR코드” 확인하니 다음..」,「로또 조작 밝혀져..1096회 1등 번호 6자리 전부 알수있..」,「로또 본사 큰일났다. “용지뒷면” 전 당첨자가 밝힌 당첨..」등 독자들의 관심을 자극하는 문구의 광고들이 무더기로 올라와 있다.  
      이들 광고는 같은 난에 오른 다른 로또 광고들이 ‘필수번호’라거나 ‘로또 예측’, ‘확률 높은 번호’ 등으로 예상치임을 암시한 것과는 달리 마치 로또 관계자 실수로 당첨 번호가 공개된 듯한 문구(※참고1), 당첨 번호를 알 수 있는 방법이 공개된 듯한 문구(※참고2), 로또 뒷면 QR코드에 당첨 비밀이 포함된 듯한 문구(※참고3), 로또번호가 조작됐다며 당첨번호를 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듯한 문구(※참고4), 전 당첨자가 로또 뒷면에 무슨 당첨 비밀이라도 있는 양 현혹하는 문구(※참고5)를 내세우고 있다.
      그러나 정작 해당 광고를 클릭하면, 당첨 비밀을 공개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로또 업체가 제공하는 예상 번호의 적중률이 높다는 내용의 광고가 등장할 뿐이다. 이 광고는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해 자극적인 거짓 문구를 사용해 신문광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 https://ad.mapy.co.kr/fhdlzhs02_1/yZDNrE/A7x7zy#info >


    ※참고2
    < https://ad.mapy.co.kr/fhdlzhs03_1/y758wE/A7x7zy#info >

    ※참고3
    < https://ad.mapy.co.kr/flife03_1_c/y57eME/A7x7zy >

    ※참고4
    < https://ad.mapy.co.kr/fhdlzhs01_1/yVYaeA/A7x7zy#info >

    ※참고5
    < https://ad.mapy.co.kr/flife01_5_c/kLex5E/A7x7zy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