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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sedaily.com) 2023년 11월 27일(이하 캡처시각)「로또용지 버리지 마라! “뒷면” 자세히 보니 98% 모르는 비밀 나와…」제목의 광고, 이데일리(edaily.co.kr) 11월 27일「로또용지 버리지 마라! “뒷면” 자세히 보니 98% 모르는 비밀 나와있어..꼭 확인해…」제목의 광고, 매일신문(imaeil.com) 11월 27일「복권 1등당첨 “진짜” 쉽다! “용지 뒷면” 당첨비밀 꼭 확인…」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서울경제
< 캡처시각 23. 11. 27. 13:16 >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XCY8D113/GK0104?utm_source=dable >
2)이데일리
< 캡처시각 23. 11. 27. 13:50 >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79446635809984&mediaCodeNo=257&OutLnkChk=Y >
3)매일신문
< 캡처시각 23. 11. 27. 13:53 >
< https://news.imaeil.com/page/view/2023112712032398251 >
서울경제, 이데일리 홈페이지엔「로또용지 버리지 마라! “뒷면” 자세히 보니 98% 모르는 비밀 나와…」, 매일신문 홈페이지에는「복권 1등당첨 “진짜” 쉽다! “용지 뒷면” 당첨비밀 꼭 확인…」제목의 광고가 각각 게재돼 있다.
이들 매체의 위 광고는 마치 로또 용지 뒷면에 당첨과 관련된 무슨 비밀이 담겨진 듯한 모호한 문구로 독자들의 시선을 모으지만 정작 클릭해 들어가면「매주 로또번호 예측 가능?! 실제 1등 당첨자가 직접 밝힌 비결...“충격”」이라는 제목의 기사체형 광고(※참고1) 또는「초등학생한테 받은 번호로 로또 1등 당첨된 조사해보니…충격!」이라는 제목의 기사체형 광고(※참고2)가 등장한다. 두 광고 모두 당첨의 비결이 해당 로또업체의 추천 때문이었다는 내용으로, 시선을 끈 ‘로또 용지 뒷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의 언급이 없다. 광고 중에 아무런 언급이 없는 내용을 뽑아 제목으로 다는 것은 독자를 현혹하기 위한 기만적인 광고 행태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서울경제 < https://ad.mapy.co.kr/flife03_1/yaBnPk/bLrZ0y#info >
이데일리 < https://ad.mapy.co.kr/flife03_1/yaBnPk/AlxW7A#info >
※참고2
매일신문 < https://ad.mapy.co.kr/fhdlzhs02_1/y578lE/A7x7zy#info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