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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4005 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5년 후 암 걸린다. 충격!! 외 2건

1.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2.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3.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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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한경닷컴(hankyung.com) 2023년 12월 29일(이하 캡처시각)「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5년 후 암 걸린다. 충격!!」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12월 29일「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5년 후 암 걸린다. 충격!!」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2월 29일「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5년 후 암 걸린다. 충격!!」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한경닷컴

    < 캡처시각 23. 12. 29. 13:28 >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2997167 >
      2)서울신문

    < 캡처시각 23. 12. 29. 13:20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229500068&wlog_sub=svt_006 >
      3)뉴시스

      < 캡처시각 23. 12. 29. 13:32 > <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29_0002575270 >
      위 광고는 ‘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5년 후 암 걸린다. 충격!!’이란 제목으로 매체별 각각「이 시각 관심정보」·「실시간 인기정보」·「베스트이슈」란에 소개됐다. 하지만 광고를 클릭하면 천연 항산화 물질 글루타치온의 효능과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비록 특정 상품명을 직접 언급 하지 않지만 결국 ‘의사추천 글루타치온 제품 링크 확인하기’를 통해 ‘디에트데이 x 뉴트럴플랜 글루타치온 락토페린 콜라겐 히알루론산’이란 제품을 선전하고 있다.(※참고1)
      이처럼 이 광고는 어디에도 비타민 영양제 복용과 암의 상관관계를 언급하고 있지 않다. 오히려 글루타치온 복용시 비타민A와 비타민E를 같이 섭취해야 한다고 권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형식도 초록색 4각형과 ‘포스트’라는 섹션타이틀을 붙여 마치 네이버 포스트 같은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참고2)
      이 광고는 비타민과 영양제를 먹으면 5년 후에 암에 걸린다는 충격적이면서 기만적인 내용으로 독자의 시선을 끌어 특정 제품을 선전하고 있어 신문광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해당사이트
    한경닷컴 < https://my.newscover.co.kr/nutral/?ref=9291&cc=2927635 > 서울신문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226500126&wlog_sub=svt_006 > 뉴시스   < https://my.newscover.co.kr/nutral/?ref=9518&cc=2927635 >   

    ※참고2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