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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asiae.co.kr) 2023년 11월 26일「반토막 난 ‘이 주식들’ 사놓고 기다리면 결국 큰 돈 법니다」제목의 광고,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1월 28일「반토막 난 ‘이 주식들’ 사놓고 기다리면 결국 큰...」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2월 4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 매경닷컴(mk.co.kr) 12월 5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 동아닷컴(donga.com) 12월 5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 국제뉴스(gukjenews.com) 12월 5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 경향신문(khan.co.kr) 12월 5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 스포츠경향(sports.khan.co.kr) 12월 5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 강원도민일보(kado.net) 12월 17일「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 전 세계 1위가 될 겁니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아시아경제
< 캡처시각 23. 11. 26. 17:21 >
<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2408045916095 >
2)헤럴드경제
< 캡처시각 23. 11. 28. 22:12 >
< https://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127000798 >
3)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3. 12. 04. 09:32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2722062537965&VB1W_P >
4)매경닷컴
< 캡처시각 23. 12. 05. 10:54 >
< https://www.mk.co.kr/news/it/10890345 >
5)동아닷컴
< 캡처시각 23. 12. 05. 21:15 >
<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1204/122470371/2 >
6)국제뉴스
< 캡처시각 23. 12. 05. 21:46 >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62245 >
7)경향신문
< 캡처시각 23. 12. 05. 22:01 >
<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312051726001/?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portal_news&utm_content=231205&utm_campaign=newsstand_sub_list5 >
8)스포츠경향
< 캡처시각 23. 12. 05. 22:15 >
< https://sports.khan.co.kr/sports/sk_index.html?art_id=202312051402013&sec_id=520401 >
9)강원도민일보
< 캡처시각 23. 12. 17. 20:16 >
< https://www.kado.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9269 >
위 광고는「반토막 난 ‘이 주식들’ 사놓고 기다리면…」,「한국에서 이 3개 주식은 꼭 투자하세요…」등의 제목으로 카카오톡 주식 리딩방을 홍보하고 있다. 이 광고에는 주식으로 큰 자산을 일군 에셋플러스자산운용 강방천 회장 사진이 실렸다.(※참고1) 하지만 에셋플러스 측에서는 사진을 제공한 적이 없다면서 “강 회장 이름을 도용하는 리딩방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광고 상세페이지에서는 200만원으로 3년만에 10억원을 벌었다는 김동연씨(가명) 사연을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와 헤럴드경제는 김씨의 성과는 경영컨설팅 회사 이태철 대표 덕분이라면서 이 대표가 ‘김작가TV’라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던 당시의 사진(※참고2)을 실었다.
머니투데이, 매경닷컴, 동아닷컴, 국제뉴스, 경향신문, 스포츠경향은 김동연씨의 성과는 박순혁 교수가 우량주를 미리 알려준 덕분이라며 그가 매수 매도 시점을 지도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 ▶교수님의 카카오톡을 추가해 주세요. '1' 보내고 우량주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라며 빨간색으로 강조한 부분을 클릭하면 카톡 리딩방으로 연결된다.
그런데 광고에서 박순혁 교수라며 올린 캡처 사진은 배터리 아저씨로 알려진 전 금양 홍보이사로, 신문 인터뷰 때 사용한 인물 사진이다.(※참고3)
광고에선 박순혁 교수는 < 환율의 미래 >와 < 프랑스 탐방기 > 등 10여 권의 책을 쓴 경제학자라고 소개했는데 이들 책은 박씨가 아닌 프리즘투자자문 홍춘욱 대표의 저서이다.
강원도민일보 광고에서는 카톡에 입장하면 오종태 교수가 유망 종목을 미리 알려준다면서 오씨의 사진을 실었다. 하지만 ‘복잡계 세상에서의 투자’로 알려진 오종태(50)씨는 타이거자산운용 이사로 재직 중이며 교수직을 역임한 적이 없다.
카톡 리딩방 홍보를 위해 유명인의 명성과 사진을 도용한 위 광고는 신문에 대한 신뢰를 크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 게다가 엄청난 수익을 선전하는 광고 내용도 근거가 없어 과장됐다는 지적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는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참고1
<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1/15/2017011500005.html >
※참고2
< https://www.youtube.com/watch?v=C1Fau3EtGvI >
※참고3
※해당사이트
아시아경제, 헤럴드경제
< https://www.ritwor.kr/Lam_KR390PC/?a0v5la7bquf89=b4f0736fed92250b0cee9ad3ff9a0f79&uy3ubftvh0u6o8=21a8428cfba35cf8a0899b88b447cfdc&tripid=21a8428cfba35cf8a0899b88b447cfdc&xnfrr0ncac=26142&zsmoi87pih9=trace.popin.cc&lzzgnpz8d=6e22bb022cd37340eb88f5c2f2512e40 >
머니투데이, 매경닷컴, 동아닷컴, 국제뉴스, 경향신문, 스포츠경향
< https://www.ritwor.kr/Lam_KR233PC/?cc4d76fdaf5=4623&a0v5la7bquf89=b4f0736fed92250b0cee9ad3ff9a0f79&uy3ubftvh0u6o8=13b65d6400734e31aee3bb1c96bc9968&cusduxj27i=2135738&xnfrr0ncac=26139&zsmoi87pih9=trace.popin.cc&lzzgnpz8d=c92aad1999f497c1a6c2ff886123e07c >
강원도민일보
< https://www.ritwor.kr/Lam_KR390PC/?cc4d76fdaf5=4624&a0v5la7bquf89=67960994bd660ea18a92f5ed2a303da9&uy3ubftvh0u6o8=830a4564b9b15451c055abd06ceba7fb&tripid=830a4564b9b15451c055abd06ceba7fb&xnfrr0ncac=26142&zsmoi87pih9=trace.popin.cc&lzzgnpz8d=6e22bb022cd37340eb88f5c2f2512e40 >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