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 무단수집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뉴스1(news1.kr) 2023년 12월 6일(16:02 송고)「수원 가자던 취객 돌변…“납치당했다” 신고 뒤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영상]」기사의 영상,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2월 7일「“납치당한 거 같아” 의심하던 택시 승객, 기사 무차별 폭행[영상]」기사의 영상, 동아닷컴(donga.com) 12월 7일「“납치당한 것 같다” 112신고한 승객,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난동」기사의 영상, 대전일보(daejonilbo.com) 12월 7일「[영상]만취해 택시탄 승객, 뜬금 “납치당했다”며 기사 폭행까지」기사의 영상, 뉴시스(newsis.com) 12월 10일(15:44 송고)「“납치당한 것 같아”…정신 못차린 취객, 기사에 주먹질」기사의 영상, 머니투데이(mt.co.kr) 12월 11일「제 발로 타고선 “납치당했다”…택시기사 때린 만취 승객 기행[영상]」기사의 영상,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11일「“택시 21300원 납치같아” 112에 전화한 손님, 알고보니 [영상]」기사의 영상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1. 뉴스1 등 7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뉴스1)=『수원 가자던 취객 돌변…“납치당했다” 신고 뒤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영상]
2023-12-06 16:02 송고 | 2023-12-06 16:06 최종수정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갈무리)
[https://image.news1.kr/system/photos/2023/12/6/6365907/article.gif]
수원행 택시를 탄 취객이 택시 기사를 무차별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253454 >
(헤럴드경제)=『“납치당한 거 같아” 의심하던 택시 승객, 기사 무차별 폭행[영상]
2023.12.07 00:02
[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캡처]
[http://res.heraldm.com/content/image/2023/12/06/20231206000804_0.gif]
술에 취해 택시에 탄 남성이 '택시 기사가 자신을 납치하는 것 같다'며 의심하더니 기사를 무차별 폭행하는 일이 벌어졌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206000838 >
(동아닷컴)=『“납치당한 것 같다” 112신고한 승객, 택시기사 무차별 폭행 난동
입력 2023-12-07 08:57 업데이트 2023-12-07 09:14
술에 취해 택시에 탄 남성이 갑자기 “납치당한 것 같다”며 택시기사를 무차별 폭행했다.(중략)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3/12/07/122519010.2.gif]
(후략)』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31207/122518927/2 >
(대전일보)=『[영상]만취해 택시탄 승객, 뜬금 “납치당했다”며 기사 폭행까지
입력 2023.12.07 10:09
사진=유튜브 채널 '한문철TV' 영상 캡처
[https://cdn.daejonilbo.com/news/photo/202312/2101210_523067_262.gif]
택시기사에 납치를 당했다며 가족에게 실종신고를 부탁하고 경찰에 신고한 승객이 기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일고 있다.(후략)』
< https://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1210 >
(뉴시스)=『“납치당한 것 같아”…정신 못차린 취객, 기사에 주먹질
등록 2023.12.10. 15:44:00 수정 2023.12.11 08:25:52
┃택시에 탑승한 취객이 납치로 오인
┃주행 중 기사 폭행…전치 3주 진단
┃“실형 선고될 가능성 있어…반성해야”
택시에 탑승한 취객이 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택시기사는 전치 3주를 진단받았다고 한다.
택시에 탑승한 취객이 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택시기사는 전치 3주를 진단받았다고 한다. (영상=한문철TV 캡처본) *재판매 및 DB 금지
[https://image.newsis.com/2023/12/10/NISI20231210_0001433333_web.gif?rnd=20231210153048]
(후략)』
< https://www.newsis.com/view/?id=NISX20231210_0002552591 >
(머니투데이)=『제 발로 타고선 “납치당했다”…택시기사 때린 만취 승객 기행[영상]
2023.12.11 08:14
/사진=유튜브 채널 한문철 TV 갈무리
[https://menu.mt.co.kr/animated/mt/2023/12/2023121108010095538_animated_0814250.gif]
(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21108010095538&type=1 >
(이데일리)=『“택시 21300원 납치같아” 112에 전화한 손님, 알고보니 [영상]
등록 2023-12-11 오후 3:07:23 수정 2023-12-11 오후 3:07:23
만취한 승객이 자신이 택시기사에 납치됐다며 허위 신고를 한 것도 모자라 운전 중인 기사를 무차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중략)
택시에 탑승한 취객이 기사를 무차별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택시기사는 전치 3주를 진단받았다고 한다. (영상=한문철TV)
[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3/12/PS23121100607.gif]
(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04326635837536&mediaCodeNo=257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스1 등 7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만취한 택시승객이 자신이 납치됐다고 오인해 운전 중인 택시기사를 마구 폭행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들 매체는 기사와 함께 유튜브에서 방송된 당시 폭행이 이뤄진 상황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은 뒷좌석 취객이 운전 중인 앞좌석 택시운전사에게 마구 주먹을 휘두르는 장면을 담고 있다. 매체들은 운전 중인 상태에서 벌어진 위험천만한 상황의 영상을 제대로 감춤처리하지 않고 반복적으로 보여줬다.
이러한 영상은 일반 독자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들은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