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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019 [한국갤럽] 尹지지율, 32%… 정치인 호감도 이재명 19%, 한동훈 16% 외 13건

1.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2.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3. 헤럴드경제    발행인  전  창  협
4. 세계일보      발행인  정  희  택
5. 아시아투데이  발행인  우  종  순
6. 이데일리      발행인  이  익  원
7.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8.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9.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10.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11. 영남일보      발행인  이  승  익
12.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13. 국민일보      발행인  변  재  운
14. 광주일보      발행인  김  여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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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천지일보(newscj.com) 2023년 12월 8일「[한국갤럽] 尹지지율, 32%… 정치인 호감도 이재명 19%, 한동훈 16%」기사의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8일「차기 지도자 이재명 19%…한동훈 ‘역대 최고치’ 16% [갤럽]」기사의 제목, 헤럴드경제(biz.heraldcorp.com) 12월 8일「한동훈, 이재명 바짝 추격…‘다음 대통령감’ 선호도 3%P차 접전[갤럽]」기사의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2월 8일「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위…최고치 찍은 한동훈 2위」제목의 기사,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2월 8일「한동훈,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16%…이재명 19% [한국갤럽]」기사의 제목, 이데일리(edaily.co.kr) 12월 8일「차기 대통령은? 이재명 19% 1위지만…한동훈 16% 최고치[한국갤럽]」제목의 기사, 매일신문(imaeil.com) 12월 8일「이재명 19% 한동훈 16%…대통령 선호도 격차 점점 좁혀져」기사의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2월 8일「“차기 대통령감 누가 좋은가”…이재명 19%·한동훈 16%」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8일「尹 지지율 32%…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19%·한동훈 16%[한국갤럽]」기사의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12월 8일(15:01 송고)「尹 지지율 32% ‘차기 지도자 1위 이재명’ 한국갤럽 여론조사」기사의 제목, 영남일보(yeongnam.com) 12월 8일「차기 대선 선호도 조사서 이재명 19%·한동훈 16%·홍준표 4%」제목의 기사, 뉴스1(news1.kr) 12월 10일(06:13 송고)「정치 전면에 나선 한동훈…이재명 턱밑까지 따라잡으며 존재감 부각」기사의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2월 10일「[여론조사] 이재명, 차기 대권후보 선호도 1위…한동훈, 오차범위 내 추격」제목의 기사, 광주일보(kwangju.co.kr) 12월 10일「차기 지도자 선호 이재명 1위·한동훈 2위」제목의 기사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천지일보 등 14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천지일보)=『[한국갤럽] 尹지지율, 32%…정치인 호감도 이재명 19%, 한동훈 16%
      입력 2023.12.08 10:12
      (중략)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묻는 응답에서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19%), 한동훈 법무부 장관(16%), 홍준표 대구시장(4%), 이낙연 전 대표(3%), 김동연 경기도지사, 오세훈 서울시장, 이준석 전 대표, 원희룡 국토부 장관(2%), 유승민 전 의원(1%) 등 순으로 집계됐다.(후략)』
    <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088900 >
      (한경닷컴)=『차기 지도자 이재명 19%…한동훈 '역대 최고치' 16% [갤럽]
      입력2023.12.08 10:38수정2023.12.08 10:38
      이재명·한동훈 격차 3%포인트  오차범위 내 접전은 이번이 처음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처음으로 오차범위 내에 들어왔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특히 한 장관의 지지율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후략)』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20831407 >
      (헤럴드경제)=『한동훈, 이재명 바짝 추격…‘다음 대통령감’ 선호도 3%P차 접전[갤럽]
      2023.12.08 10:45
      이재명 19%로 2%P ↓  한동훈 16%로 3%P ↑  尹대통령 지지율 32%
      차기 대통령감을 묻는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3%포인트(P) 차까지 격차가 줄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후략)』  
    <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31208000241 >
      (세계일보)=『차기 대통령감 이재명 1위…최고치 찍은 한동훈 2위
      입력 : 2023-12-08 11:20:0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유권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장래 정치 지도자로 뽑혔다. 다음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 홍준표 대구시장,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순이었다.(후략)』
    < https://www.segye.com/newsView/20231208508835?OutUrl=naver >
      (아시아투데이)=『한동훈,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16% …이재명 19% [한국갤럽]
      기사승인 2023. 12. 08. 11:38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2월 2주차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1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상대로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9%, 한동훈 장관은 16%를 기록했다.(후략)』
    < https://www.asiatoday.co.kr/view.php?key=20231208010004883 >
      (이데일리)=『차기 대통령은? 이재명 19% 1위지만…한동훈 16% 최고치[한국갤럽]
      한국갤럽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  홍준표4%·이낙연 3%·오세훈·이준석 2%
      등록 2023-12-08 오전 11:25:38 수정 2023-12-08 오전 11:25:38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장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나왔다. 2위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6% 지지도를 얻었다. 한 장관의 지지도는 차기 대통령 여론조사에 이름을 올린 후 최고치다.(후략)』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030326635836552&mediaCodeNo=257&OutLnkChk=Y >
      (매일신문)=『이재명 19% 한동훈 16%…대통령 선호도 격차 점점 좁혀져
      2023-12-08 11:50:16 수정 2023-12-08 12:25:33
      차기 대선 후보 조사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지지율이 15%를 돌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격차가 계속해서 좁혀지고 있다.
      8일 한국갤럽이 5~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 인터뷰를 통해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19%가 이 대표, 16%가 한 장관이라고 답했다.(후략)』
    < https://www.imaeil.com/page/view/2023120811495325082 >
      (파이낸셜뉴스)=『"차기 대통령감 누가 좋은가"..이재명 19%·한동훈 16%
      입력 2023.12.08 14:48수정 2023.12.08 14:48
      갤럽, 차기 대선 선호도 여론조사  1-2위로 오차 범위 내 좁혀진 것 처음
      차기 대선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처음으로 오차범위 내 접전 상황에 접어들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5~7일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19%가 이재명 대표를, 16%가 한 장관을 꼽았다.(후략)』
    < https://www.fnnews.com/news/202312081353065402 >
      (서울경제)=『尹 지지율 32%…차기 대통령 선호도 이재명 19%·한동훈 16%[한국갤럽]
      입력 2023-12-08 14:49:46 수정 2023.12.08 14:49:46
      정당 지지도, 국민의힘 35%·민주당 33%
      총선 ‘정부 지원론’ 35%·‘정부 견제론’ 51%  (중략) 한편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19%), 한동훈 법무부 장관(16%), 홍준표 대구시장(4%),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3%), 김동연 경기도지사·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 전 대표·원희룡 국토부 장관(이상 2%) 등의 순이었다. 한 장관은 지난해 6월 장래 정치 지도자 조사 결과에서 4%로 처음 등장한 뒤 계속 상승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최고치를 기록했다.(후략)』< https://www.sedaily.com/NewsView/29YFL18J0Z >
      (국제뉴스)=『尹 지지율 32% '차기 지도자 1위 이재명' 한국갤럽 여론조사
      승인 2023.12.08. 15:01
      (중략)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이재명 민주당 대표(19%), 한동훈 법무부 장관(16%), 홍준표 대구시장(4%),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3%), 김동연 경기도지사·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 전 대표·원희룡 국토부 장관(이상 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73646 >
      (영남일보)=『차기 대선 선호도 조사서 이재명 19%·한동훈 16%·홍준표 4%
      입력 2023-12-08 15:52|수정 2023-12-08 15:58|
      이재명·한동훈, 처음으로 오차범위 내 접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한국갤럽 조사에서 장래 대통령감 1위로 나타났다. 이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홍준표 대구 시장 순이었다. 특히 한동훈 장관은 이번 조사에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이재명 대표와 오차 범위 내 접전을 벌였다.(후략)』
    < https://www.yeongnam.com/web/view.php?key=20231208010001122 >
      (뉴스1)=『정치 전면에 나선 한동훈…이재명 턱밑까지 따라잡으며 존재감 부각
      전국 행보에 이어 국힘 의총 찾아 신고식…출마 기정사실화  장래지도자 선호도 16%로 급상승…이재명과 오차범위 내 접전
      2023-12-10 06:13 송고
      내년 총선 출마가 유력하게 거론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정치 전면에 등장하고 있다.  대구, 울산, 대전 등 지역을 연이어 방문한 데 이어 지난주에는 장관 취임 이후 처음으로 국민의힘 정책의원총회를 찾는 등 보폭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256567 >
      (국민일보)=『[여론조사] 이재명, 차기 대권후보 선호도 1위…한동훈, 오차범위 내 추격
      입력 :2023-12-10 16:12/수정 :2023-12-10 16:2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차기 대권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24% 지지를 받으며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으로 조사됐다. 한 장관의 지지율은 19%로 나타났다.(후략)』
    < https://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8956830&code=61111111&cp=nv >
      (광주일보)=『차기 지도자 선호 이재명 1위·한동훈 2위
      갤럽조사…총선, 이재명 바람 일듯  정부 견제론 51%·지원론 35%  정당 지지도 국힘 35%·민주 33%
      2023년 12월 10일(일) 20:45
      대통령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이어 홍준표 대구시장,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김동연 경기지사·오세훈 서울시장·이준석 전 국민의 힘 대표·원희룡 국토부 장관(이상 2%) 등의 순이었다.(후략)』
    <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0220870076162600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천지일보 등 14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차기 대통령감을 묻는 장래 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3%포인트(P) 차까지 격차가 줄었다는 갤럽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두 사람에 대한 선호도가 오차범위인 ±3.1%포인트내에 있음에도 제목 또는 내용 중에 두 사람의 선호도를 단순 수치로만 표시해 격차를 부각하거나 순위를 적시했다. 일부는 제목에 한 사람이 뒤쳐지고 있다거나 바짝 추격하고 있다는 등 순위를 암시하는 표현을 사용했다.
      천지일보, 한경닷컴, 아시아투데이, 파이낸셜뉴스, 서울경제, 매일신문, 영남일보 등 8개 매체는 제목에 이 대표와 한 장관에 대한 선호도를 단순 수치로만 나열함으로써 두 사람간 격차를 부각했고, 헤럴드경제, 뉴스1은 한 장관이 이 대표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거나 턱밑까지 따라잡았다는 식으로 서열화했으며, 세계일보, 이데일리, 국제뉴스, 광주일보 등 4개 매체는 제목에 1, 2위로 순위를 매겼다.
      이들 14개 매체 중 세계일보, 이데일리, 영남일보, 광주일보 등 4개사는 내용에도 이 대표와 한 장관의 선호도를 순위 매기거나 서열화했다.  
      국민일보는 창간 35주년을 맞아 별도로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이재명 대표와 한동훈 장관이 오차범위 내에 있음에도 제목과 내용에서 순위를 매겼다.
      언론이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조사 결과를 인용하면서 제목이나 내용 중에 지지도나 선호도 차이가 오차범위 내에 있는 후보들에게 순위를 매기거나, 제목에 단순 수치만 나열해 격차를 부각하는 것은 통계를 왜곡하는 잘못된 보도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