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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2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4-3018 ‘차기 지도자 호감도’ 첫 양자대결…한동훈 47% 이재명 42% 외 25건

1.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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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파이낸셜뉴스  발행인  전  선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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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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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매일신문      발행인  정  창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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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24. 천지일보      발행인  이  상  면
25. 국제신문      발행인  윤  규  황
26. 브릿지경제    발행인  조  진  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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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3년 12월 22일(10:05 송고)「‘차기 지도자 호감도’ 첫 양자대결…한동훈 47% 이재명 42%」기사와 제목, 아시아투데이(asiatoday.co.kr) 12월 22일「한동훈 vs 이재명 차기 대통령 첫 양자대결 韓 45% vs 李 41% [한국여론평판연구소]」기사와 제목, 파이낸셜뉴스(fnnews.com) 12월 22일「한동훈 호감도, 첫 양자대결서 이재명 오차범위내 앞서」기사와 제목, 뉴시스(newsis.com) 12월 22일(11:17 송고)「차기 대권주자 첫 양자대결…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2월 22일「두 명 중 차기 대통령감은?…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강원도민일보(kado.net) 12월 22일「한동훈 45%·이재명 41%…차기 대권주자 첫 양자대결서 韓 4%p 앞서」기사와 제목, 이투데이(etoday.co.kr) 12월 22일「차기대권 양자대결…한동훈 45%·이재명 41%[KOPRA]」기사와 제목, 영남일보(yeongnam.com) 12월 22일「한동훈, 대권주자 입지도 다졌나…여론조사서 韓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문화일보(munhwa.com) 12월 22일「[속보]호감도 한동훈 47% vs 이재명 42%…대통령감 적합도 韓 45% vs 李 41%」기사와 제목, 세계일보(segye.com) 12월 22일「‘차기 대통령감 적합도’ 한동훈 45%·이재명 41%…‘국민 호감도’ 韓 47%·李 42%」기사와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2월 22일「‘한동훈·이재명’ 투톱샷 언제쯤…대선주자 선호도 韓 45% 李 41%」기사와 제목, 한경닷컴(hankyung.com) 12월 22일「차기 대통령은 누구?…한동훈 45% vs 이재명 41%」기사와 제목, 연합뉴스(yonhapnews.co.kr) 12월 22일(15:58 송고)「“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에너지경제(ekn.kr) 12월 22일「차기대권 첫 양자대결…‘대통령 적합도’ 한동훈 45% vs 이재명 41%」기사와 제목, 대한경제(dnews.co.kr) 12월 22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중앙일보(joongang.co.kr) 12월 22일「한동훈 45% 이재명 41%…차기 대통령 적합도 첫 양자대결 [KOPRA]」기사와 제목, 대경일보(dkilbo.com) 12월 22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한동훈 45% ? 이재명 41%」기사와 제목, 국민일보(kmib.co.kr) 12월 22일「정식 등판 전인데…‘대통령 적합도’ 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12월 22일「한동훈 vs 이재명 차기 대통령 첫 양자대결 韓 45% vs 李 41%」기사와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12월 22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한동훈 45%·이재명 41%…호감도 한 47%·이 42%」기사와 제목, 매일신문(imaeil.com) 12월 22일「한동훈 與 비대위원장 지명자, 차기대권 대결서 이재명 野 대표 처음 앞질렀다」기사와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12월 22일「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매경닷컴(mk.co.kr) 12월 22일「한동훈이 뽑을 비대위원 ‘12척의 배’ 될까」기사와 제목, 천지일보(newscj.com) 12월 22일「구태정치 탈피 vs 친명 체제 공고화… ‘총선 D-110’ 여야 동상이몽」기사와 제목, 국제신문(kookje.co.kr) 12월 23일「“장래 대통령 적합도 조사…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 브릿지경제(viva100.com) 12월 23일「차기 대통령 적합도…한동훈 45%·이재명 41%」기사와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뉴스1 등 26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호감도와 대통령감 적합도에서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 중으로, 호감도에서 47%와 42%, 적합도에서 45%와 41%를 각각 얻었다는 한국여론평판연구소의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매체는 두 사람이 호감도와 적합도에서 각각 오차범위인 ±3.1%p, 즉 6.2%p 내에 있음에도 제목과 부제(서울경제, 매경닷컴, 천지일보), 내용에서 이를 수치만 나열해 서열화하거나, ‘앞질렀다’(매일신문), ‘오차범위 내에서 앞섰다’(파이낸셜뉴스)는 표현을 사용했다. 남도일보는 두 사람의 신뢰도와 적합도를 구별해 표시한 그래픽을 실어 시각화했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방송협회 등이 마련한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 2항을 보면, 지지율 또는 선호도가 오차범위 안에 있을 경우 순위를 매기거나 서열화하지 않고 “경합” 또는 “오차범위 내에 있다”고 보도하라고 되어 있다. 또한 3항에서는 위 경우 “오차범위 내에서 1, 2위를 차지했다”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조금 앞섰다” 등의 표현은 사용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 동 4항은 오차범위에 있을 경우, 수치만을 나열해 제목을 선정하지 않는다고 규정한다.
      이들 매체는 또 오차범위 내의 여론조사 결과를 자의적으로 해석해 순위를 명시했다는 점에서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도록 규정한 신문윤리실천요강도 위반했다. 이 같은 기사는 보도의 정확성과 공정성, 신문의 신뢰성을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강령 제4조「보도와 평론」,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전문, 선거여론조사보도준칙 제16조(오차범위 내 결과의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