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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4101 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 외 6건

1.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2.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3.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4.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5. 아시아경제  발행인  우  병  현
6.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7. 한경닷컴    발행인  정  종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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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뉴스1(news1.kr) 2023년 10월 28일(이하 캡처시각)「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 뉴시스(newsis.com) 10월 28일「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 서울신문(seoul.co.kr) 10월 28일「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 중앙일보(joongang.co.kr) 10월 28일「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 아시아경제(asiae.co.kr) 11월 3일「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 머니투데이(mt.co.kr) 11월 5일「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 한경닷컴(hankyung.com) 11월 7일「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뉴스1 등 7개 언론사의 위 적시 광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1)뉴스1

    < 캡처시각 23. 10. 28. 09:14 > < https://www.news1.kr/articles/?5212778 >
                    
      2)뉴시스

    < 캡처시각 23. 10. 28. 09:21 >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28_0002500024 >

      3)서울신문

    < 캡처시각 23. 10. 28. 09:29 >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27500150 >


      4)중앙일보

    < 캡처시각 23. 10. 28. 09:40 >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2789 >

      5)아시아경제

    < 캡처시각 23. 11. 03. 08:53 > < https://www.asiae.co.kr/article/2023110300051632307 >

      6)머니투데이

    < 캡처시각 23. 11. 05. 14:03 >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10508181966118&type=1 >
      7)한경닷컴

    < 캡처시각 23. 11. 07. 10:00 >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3110669667 >

      2. 위 광고들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뉴스1 등 7개 언론사의「한국로또 전직원 “그동안 국민 속였다”」제목의 광고는 한국의 로또가 국민들을 속인 내용을 마치 로또 소속이었던 전 직원이 폭로한 것처럼 클릭을 유도하고 있다.
      제목을 클릭해 따라 들어가면 ‘뉴스캐스트’ 뉴스광고판이 나오고, 기사형태의「[화제] ‘로또 미당첨자’ 전원에게 평균 1천만원 지급한다..충격!」 제목이 나온다. 그 아래에 “로또 배급사 측이 경기회복을 위해 로또 구매자 전원이 100% 당첨이 될 수 있는 로또 당첨 이벤트를 시행했다.”고 소개하고 있다. “최소 4등 이상에 당첨될 수 있는 랜덤번호 6자리를 지급”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로또 배급사의 해당 이벤트는 1인당 한 번씩만 무료로 신청 가능하니 “인생역전의 마지막 기회를 붙잡길 바란다”고 참여를 유도한다.
      이는 국민을 속인 내용을 폭로하는 게 아니라 로또 배급사가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신청할 것을 권유하는 광고이다.「꽝 없는 100% 당첨」「룰렛 돌리고 “로또 1등” 잡으세요!」라는 문구로 룰렛을 돌리도록 권하고 있다. 룰렛을 시작하면 6자리 번호를 받기 위해 개인정보인 이름과 휴대전화번호를 기입해야 한다면서  ‘이번 주 1등 번호 무료받기’ 실행을 요구하고 있다.
      행사를 주관하는 곳은 로또 운영사가 아니라, 로또 당첨 예상번호를 자동으로 생성해 준다는 업체이다. 이 광고는 해당 업체가 만들어 배포한 것들이다.
      일반인들의 기대감이나 궁금증을 부추기는 엉뚱한 제목으로 클릭을 유도한 뒤 로또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이는 언론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
      따라서 위 광고들은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해당 광고사이트
    1)=<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9516&cc=2512799 >
    2)=<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9518&cc=2512799 >
    3)=<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9470&cc=2512799 >
    4)=<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9362&cc=2512799 > 5)=<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8117&cc=816727 > 6)=<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9530&cc=2512799 > 7)=< http://my.newscover.co.kr/t/?s=punch.m2&ref=9291&cc=2512799 >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조「허위·과장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