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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388 파주 군인, 장갑차 뛰어내리더니…대검 휘두르며 “차키 내놔” 외 8건

1. 중앙일보    발행인  박  장  희  
2.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3. 강원일보    발행인  박  진  오
4.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5. 인천일보    발행인  박  현  수
6. 아주경제    발행인  곽  영  길
7.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8.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9. 뉴스핌통신  발행인  민  병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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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중앙일보(joongang.co.kr) 2023년 10월 27일「파주 군인, 장갑차 뛰어내리더니…대검 휘두르며 “차키 내놔”」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27일「훈련하던 군인 ‘대검 난동’…“차 키 내놔라” 시민 위협」기사의 제목, 강원일보(kwnews.co.kr) 10월 27일「파주서 훈련 중이던 군인 장갑차서 뛰어내려 대검으로 시민들 위협」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0월 27일(10:55 송고)「장갑차서 뛰어내린 군인, 대검 휘둘러…시민 부상(종합)」기사의 제목, 인천일보(incheonilbo.com) 10월 27일「훈련중 여성 민간인에게 대검 휘드른 병사 검거」기사의 제목, 아주경제(ajunews.com) 10월 27일「파주서 훈련 중이던 군인, 대검 휘두르며 난동…시민 1명 부상」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0월 27일(14:07 송고)「훈련 중 군인이 시민에 ‘대검’ 휘두르며 차량 탈취 시도(종합3보)」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0월 27일「대검 휘두르며 “차키 내놔”…모습 드러낸 흉기난동 군인」기사의 제목, 뉴스핌통신(newspim.com) 10월 27일(15:41 송고)「[영상] 장갑차서 갑자기 내린 군인, 시민에 대검 위협...“차 키 내놔”」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중앙일보 등 9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중앙일보)=『파주 군인, 장갑차 뛰어내리더니…대검 휘두르며 "차키 내놔"
      입력 2023.10.27. 09:18 업데이트 2023.10.27 12:36
      경기 파주시에서 현역 군인이 군용 차량에서 뛰어 내려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7일 경찰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 한 도로에서 장갑차에 타고 있던 현역 군인 20대 A 상병이 갑자기 차량에서 뛰어 내렸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A 상병은 군용 대검을 들고 시민들을 위협했으며, 도로를 가로질러 다른 시민이 탄 차를 막아선 뒤 차 키를 내놓으라고 협박했다.
    함께 있던 군 관계자와 시민이 A 상병을 제압했고, 이 과정에서 시민 1명이 찰과상을 입었다.(후략)』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02735 >
      (서울경제)=『훈련하던 군인 '대검 난동'…"차 키 내놔라" 시민 위협
      입력 2023-10-27 09:20:08 수정 2023.10.27. 15:24:25
      장갑차서 뛰어 내려… 제압하던 시민 부상
      "시민이 탄 차 막아서고 키 내놔라" 협박
      경찰 현행범 체포해 군사경찰에 인계  장갑차를 타고 훈련 중이던 군인이 갑자기 뛰어내려 휴대하고 있던 대검을 시민들을 향해 휘두른 사고가 발생했다.  27일 오전 8시 51분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거리에서 훈련하던 군인이 흉기를 휘둘러 이를 제지하려던 시민 한 명이 부상을 입었다.(후략)』<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4EB5H12 >
      (강원일보)=『파주서 훈련 중이던 군인 장갑차서 뛰어내려 대검으로 시민들 위협
      입력 : 2023-10-27 09:23:07 수정 : 2023-10-27 14:00:12
      지나가던 차량 탈취 시도…제압하던 시민 1명 부상  경찰에서 군으로 인계…군 "조사 뒤 엄정 처리할 것"
      27일 경기 파주시에서 현역 군인이 갑자기 군용차량에서 내려 시민들에게 군용 대검을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경기 파주시 조리읍에 있는 한 도로에서 장갑차에 타고 있던 현역 군인 20대 A 상병이 갑자기 차량에서 뛰어 내렸다.(후략)』
    < https://www.kwnews.co.kr/page/view/2023102709224402995 >
      (뉴시스)=『장갑차서 뛰어내린 군인, 대검 휘둘러…시민 부상(종합)
      등록 2023.10.27. 10:55:04 수정 2023.10.27 11:36:50
      경기 파주시의 한 사거리에서 20대 군인이 타고 있던 장갑차에서 내려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수사 중이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1분께 파주시 조리읍의 한 사거리에서 현역 군인 20대 A상병이 갑자기 타고 있던 장갑차에서 뛰어내렸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27_0002498965&cID=10817&pID=14000 >
      (인천일보)=『훈련중 여성 민간인에게 대검 휘드른 병사 검거
      승인 2023.10.27. 11:29 수정 2023.10.27 11:30
      장갑차를 타고 훈련중이던 현역 군인이 뛰어내려 민간인 여성에게 흉기를 휘드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쯤 파주시 조리읍에 있는 한 도로에서 장갑차에 타고 있던 현역 군인 김(26)모 상병이 갑자기 차량에서 뛰어 내렸다.(후략)』<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217852 >   (아주경제)=『파주서 훈련 중이던 군인, 대검 휘두르며 난동…시민 1명 부상
      입력 2023-10-27 13:37
      경기도 파주의 한 거리에서 행진하던 군인이 시민들에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체포됐다.  27일 경찰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경 파주 일대에서 차량으로 이동 중이던 모부대 A상병이 대검으로 민간인에게 피해를 입혀 경찰에 체포됐다.(후략)』
    < https://www.ajunews.com/view/20231027133408318 >
      (뉴스1)=『훈련 중 군인이 시민에 '대검' 휘두르며 차량 탈취 시도(종합3보)
      대검 위협하며 차 빼앗으려 협박…제압과정서 시민 1명 부상  여단 전차부대 소속 소총병…경찰 체포 뒤 군 당국에 인계
      |2023-10-27 14:07 송고|2023-10-27 15:43 최종수정
      27일 경기 파주시에서 훈련 중인 20대 군인이 흉기난동을 벌이며 차량 탈취를 시도해 시민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0분께 파주시 조리읍 한 도로에서 상병 A씨가 타고 있던 장갑차에서 뛰어내렸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212778 >
      (서울신문)=『대검 휘두르며 “차키 내놔”…모습 드러낸 흉기난동 군인
      입력 : 2023-10-27 15:04 수정 : 2023-10-27 15:04
      훈련 도중 갑자기 군용차량에서 뛰어 내려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현역 군인 A상병이 군으로 넘겨졌다. 그는 “계획하던 범죄였냐” “군 가혹행위가 있었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은 채 호송차에 올랐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27500150&wlog_tag3=naver >
      (뉴스핌통신)=『[영상] 장갑차서 갑자기 내린 군인, 시민에 대검 위협..."차 키 내놔"
      기사입력: 2023년 10월 27일 15:41 최종수정: 2023년 10월 27일 18:49
      시민 1명은 경상…다른 차량끼리 접촉사고도
      경기 파주시에서 훈련 중이던 군인이 장갑차에서 내려 시민들을 상대로 대검 난동을 벌이다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27일 오전 8시 45분쯤 경기 파주시 조리읍의 한 도로에서 현역 전차병인 A상병이 타고 있던 장갑차에서 갑자기 뛰어내렸다.(후략)』
    <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31027000944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중앙일보 등 9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경기 파주시에서 훈련 중이던 현역 군인이 신호대기 중 타고 있던 장갑차에서 뛰어내려 흉기를 휘두르며 민간인 차량을 탈취하려다 붙잡힌 사건을 다룬다. 이들 매체는 동기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 사건을 다루면서 제목에 범행 도구인 ‘군용 대검’ 또는 ‘대검’을 적시했다. 이처럼 구체적인 범행 도구를 제목에까지 적시하는 것은 독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선정적 보도 태도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