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제 981차 심의결정 현황 /  [온라인기사] 신문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3373 남현희 “전청조, 성관계 때 남자 몸…고환 이식했다고 속여”→“피해자들께 죄송” 눈물 (김현정의 뉴스

1. 스포츠조선  발행인  박  진  형
2. 서울경제    발행인  손  동  영
3. 서울신문    발행인  곽  태  헌
4. 뉴스1       발행인  이  영  섭
5. 뉴시스      발행인  강  호  병
6. 매경닷컴    발행인  김  정  욱
7. 대전일보    발행인  김  재  철
8. 머니투데이  발행인  정  희  경
9. 국제뉴스    발행인  김  영  규
10. 남도일보    발행인  박  준  일 
원문보기 Print
  • 주 문

      스포츠조선(sports.chosun.com) 2023년 10월 30일「남현희 “전청조, 성관계 때 남자 몸…고환 이식했다고 속여”→“피해자들께 죄송” 눈물 (김현정의 뉴스쇼) [종합]」기사의 제목, 서울경제(sedaily.com) 10월 30일「“전청조, 성관계할 때 남자” 주장한 남현희 “고환 이식했다더라”」기사의 제목, 서울신문(seoul.co.kr) 10월 30일「남현희 “전청조와 성관계할 때 분명 남자…고환 이식했다더라”」기사의 제목, 뉴스1(news1.kr) 10월 30일(10:22 송고)「전청조 “고환 이식”→ 남현희 “재벌은 가능하다 생각”…성관계시 분명 남성」기사의 제목, 뉴시스(newsis.com) 10월 30일(10:24 송고)「남현희 “전청조와 성관계할 때 분명 남자…고환 이식했다고 속여”」기사의 제목, 매경닷컴(mk.co.kr) 10월 30일「남현희 “성관계 시 분명 남자…고환 이식 주장 믿었다”」기사의 제목, 대전일보(daejonilbo.com) 10월 30일「남현희 “전청조 고환이식 했다는 말 믿었다…성관계 때 분명 남자”」기사의 제목, 머니투데이(mt.co.kr) 10월 30일「남현희 “전청조, 고환 이식했다고…기구 차고 있진 않았다”」기사의 제목, 국제뉴스(gukjenews.com) 10월 30일(13:22 송고)「남현희 “전청조, 성관계때 분명 남자…고환이식 믿었다”」기사의 제목, 남도일보(namdonews.com) 10월 30일「남현희 “전청조와 성관계 관계할 때 분명 남성 신체…고환 이식수술 믿었다”」기사의 제목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1. 스포츠조선 등 10개 언론사의 위 적시 보도내용은 다음과 같다.

      (스포츠조선)=『남현희 “전청조, 성관계 때 남자 몸..고환 이식했다고 속여”→“피해자들께 죄송” 눈물 (김현정의 뉴스쇼) [종합]
      기사입력 2023-10-30 11:08:36
      (중략) "세 달 동안 동거를 했고 동침을 했는데 그가 성전환 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걸 어떻게 모를 수가 있는가. 정말 수술한 어떤 그 뭐랄까 신체를 보지는 않으신 거냐"는 질문에 남현희는 "실제로 보지는 않았다. 제가 그걸 보게 되면 저도 어떻게 마음에 변화가 생길지도 몰랐고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그 사람이 힘겹게 저한테 성전환 수술을 한 것에 대한 고백을 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서 존중해주고 싶었다"며 "그런 행위가 많이 이루어진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제 주변 분들한테는 제가 엄청나게 그걸 좋아하는 것처럼 말을 했더라. 최근에 저도 가족들과 함께 있으면서 그 얘기를 들었다"고 답했다.
      진행자가 "성전환 수술은 외형이 바뀌는 거지 내부 생식 기관이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라며 의문을 드러내자 남현희는 "전청조가 P호텔의 숨겨진 아들의 고환을 이식받았다고 했다. 불가능한 거라고 느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가능할 수 있겠구나 싶었다"라고 했다.(후략)』
    < https://sports.chosun.com/entertainment/2023-10-30/202310310100199500028753?t=n1 >
      (서울경제)=『"전청조, 성관계할 때 남자" 주장한 남현희 "고환 이식했다더라"
      입력 2023-10-30 09:48:42 수정 2023.10.30 15:07:41
      남씨 "전청조 신체 분명 남성"
      전씨 고환이식 수술 주장 설득
      (중략) 특히 세달 간 동거를 했음에도 전씨가 여성인지 몰랐냐는 의혹에 대해 남씨는 전씨와 성관계를 했고 신체는 분명 남성이었다고 주장했다.  임신 논란에 대해서도 남씨는 전씨가 준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한 탓이라고 해명했다. 남씨는 “저는 인지도가 있어 전씨가 약국을 가지 못하게 했다”며 “전씨가 임신테스트기를 줄 때마다 20번 넘게 한 것 같다”고 말했다.  전씨는 남씨에게 임신 사실을 속이기 위해 고환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남씨는 “전씨가 P호텔의 혼외자라고 하면서 그 호텔에 노출이 안 된 막내아들이 있는데 태어날 때부터 정상적이지 않았다고 했다”며 “본인(전씨)에게 (고환이식)이식을 해줬다”고 해명했다. 그는 “의심스럽긴 했지만 그래도 (P호텔이) 대기업이니까 의학적인 부분에 더 무엇인가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고 했다.(후략)』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W5SWI5Y8 >
      (서울신문)=『남현희 “전청조와 성관계할 때 분명 남자…고환 이식했다더라”
      입력 :2023-10-30 10:11 수정 : 2023-10-30 13:58
      (중략) 남씨는 “어느 날 제 옆에 누워서 본인이 남자라는 걸 노출시켰다. 보여주는 노출이 아니라 좀 당황스러운 (스킨십이) 먼저 있었다”고 했다.  앵커가 “성관계를 시도했다는 뜻이냐”고 묻자 남씨는 “네”라고 답했고, “분명 남성이었느냐”는 물음에 “네”라고 답하며 “너무 당황스러웠다. 제가 살아가면서 그런 분들은 보지 못했으니까”라고 부연했다.  남씨는 “성전환수술을 했다는 부분이 조금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 사람이 선택한 부분이니까 그냥 친구로서 존중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었다”며 “실제로 (성전환 신체)를 보지는 않았다. 보게 되면 저도 어떻게 마음에 변화가 생길 줄 몰랐고 조금 무서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 사람이 힘겹게 저한테 성전환수술 고백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해주고 싶었다”면서 “분명한 건 제가 몸을 봤을 때는 사실 중요부위 빼고 나머지는 봤기 때문에 뭘 차고 있거나 그런 건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남씨는 “실제로 남녀 사이의 행위가 많이 이루어졌던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하면서 “그런데 제 주변 분들한테는 제가 엄청 그걸 좋아하는 것처럼 말을 했더라”고 토로했다.  남씨는 임신테스트기 의혹도 언급했다. 그는 “임신테스트기를 제가 해보고 싶다고 요청을 했었다. 저는 인지도가 있으니까 약국을 전혀 가지 못하게 했다”면서 “한 20번 넘게 한 것 같다. 산부인과를 못 가게 하니까 생리를 하는 기간이 다가오면 착상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앵커가 “아무리 성전환을 했다고 한들 외형이 바뀌는 거지 내부 생식 기관이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않느냐”고 지적하자 남씨는 “전청조가 고환 이식을 받았다고 했다”면서 “불가능한 거라고 느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기업(전씨가 혼외자라고 주장한 P호텔)이니까 의학적으로 그런 부분에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후략)』
    <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30500041&wlog_tag3=naver >
      (뉴스1)=『전청조 "고환 이식"→ 남현희 "재벌은 가능하다 생각"…성관계시 분명 남성
      |2023-10-30 10:22 송고|2023-10-30 18:53 최종수정
    (중략)
      이에 남씨는 "어느날 전청조한테 '이건 진짜 있을 수 없는 것 같다'고 조심스럽게 물었더니 자신이 P호텔 혼외자라고 하면서 'P 호텔엔 숨겨진 딸, 아들이 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숨겨진 막내아들이 태어날 때부터 정상적이지 않아서 그 친구가 성인이 됐을 때 자신에게 고환을 이식시켜 줬다고 하더라"며 "불가능한 것으로 느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뭔가 의학적으로 더 할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했다"고 털어 놓았다.(후략)』
    < https://www.news1.kr/articles/5214527 >
      (뉴시스)=『남현희 "전청조와 성관계할 때 분명 남자…고환 이식했다고 속여"
      등록 2023.10.30 10:24:58수정 2023.10.30 23:18:41
      (중략) 이어 "(전씨가) 성관계를 시도했는데 그 때 분명히 남성이었다. 너무 당황스러웠다. 제가 살아가면서 그런 사람을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앵커는 "남현희씨는 아이도 있고, 결혼도 했던 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상황에 대해 인지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의심할 바가 없는 성전환 수술한 남자라는 이런 생각을 하셨던 것이냐"고 물었다. 남현희는 "성전환 수술을 했다는 부분이 조금 당황스럽기는 했다. 조금 더 생각을 해보니 그 사람이 선택을 한 부분이니 깊은 관계를 바란 것은 아니고, 그냥 친구로서 존중해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했다.  김 앵커는 "3달동안 동거를 하고 동침을 했는데, 전씨가 성전환수술을 하지 않았다는 걸 어떻게 모를 수 있냐. 수술한 신체를 정말로 보지 않은 것이냐"고 말했다. 이에 남현희는 "저는 실제로 보지는 않았다. 제가 그걸 보게 되면 저도 어떻게 마음의 변화가 생길지 몰랐고, 조금 무서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 사람이 힘겹게 성전환 수술을 한 것에 대한 고백을 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사람 대 사람으로 존중해주고 싶었다"고 했다. 김 앵커가 "그 부분을 보자고 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다는 느낌이었냐"고 묻자 남현희는 "네. 맞다. 제가 막 보려고 하면 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았다"고 털어놨다.
      (중략) 김 앵커는 "아무리 성전환을 했다고 한들 외형이 바뀌는 것이지, 내부의 생식기관이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남현희는 "저도 그 부분에 대해 많이 의심을 했고, 인터넷 검색도 해봤다. 용어에 대한 게 디테일한 부분까지는 모른다"고 답했다. 이어 "인터넷 검색의 한계가 있어서 전청조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 같다고 했더니 전청조가 본인의 ○호텔 혼외자라고 했다. 그 ○호텔에서 고환 이식을 받은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것 또한 불가능한 것이라고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의학적으로 그런 부분에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후략)』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1030_0002500953&cID=10201&pID=10200 >
      (매경닷컴)=『남현희 “성관계 시 분명 남자…고환 이식 주장 믿었다”
      입력: 2023-10-30 10:59:43 수정:2023-10-30 11:37:19
      30일 ‘김현정의 뉴스쇼’에 직접 출연해 “처음엔 여자로 접근”  “최종 목표는 나…전청조 고소하겠다”
      (중략) “고환 이식을 받았다”는 전청조의 말을 믿었다고도 했다.
      “성전환을 했다고 한들 외형이 바뀌는 것이지, 내부의 생식기관이 만들어지는 건 아니지 않냐”는 김 앵커의 질문에 “저도 그 부분에 대해 많이 의심을 했고, 인터넷 검색도 해봤다”며 “인터넷 검색의 한계가 있어서 전청조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봤다”고 했다.
      이어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 같다고 했더니 전청조가 본인의 ○호텔 혼외자라고 했다. 그 ○호텔에서 고환 이식을 받은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이것 또한 불가능한 것이라고 느꼈지만, 한편으로는 그래도 대기업이니까 의학적으로 그런 부분에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후략)』
    < https://www.mk.co.kr/news/society/10861513 >
      (대전일보)=『남현희 "전청조 고환이식 했다는 말 믿었다… 성관계 때 분명 남자“
      입력 2023.10.30 11:29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 씨가 사기 등 각종 논란이 불거진 전청조 씨와의 '임신 가능성'에 대해 "불가능한 것이라고 느꼈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는 대기업의 혼외자라고 주장했으니 고환이식 수술을 받았다는 전청조의 말을 믿었다"라고 주장했다.(후략)』< http://www.daej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3632 >
      (머니투데이)=『남현희 "전청조, 고환 이식했다고…기구 차고 있진 않았다“
      2023.10.30. 12:59
      (중략) 남현희는 전씨와의 성관계로 임신한 줄 알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 "관심 없어서 잘 몰랐다. 전청조에게 '있을 수 없는 일 같다'고 했더니 P호텔에 본인 말고도 노출되지 않은 아들이 있는데, 자신에게 고환을 이식해줬다고 하더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대기업이니까 그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후략)』
    <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103010311252438 >
      (국제뉴스)=『남현희 “전청조, 성관계때 분명 남자…고환이식 믿었다”
      2023.10.30. 13:22
      (중략)
      또한 남현희는 임신한 줄 알았다고 생각했던 것에 대해 "관심 없어서 잘 몰랐다. 전청조에게 '있을 수 없는 일 같다'고 했더니 P호텔에 본인 말고도 노출되지 않은 아들이 있는데, 자신에게 고환을 이식해줬다고 하더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대기업이니까 그런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다"고 말했다.(후략)』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42178 >   (남도일보)=『남현희 "전청조와 성관계 관계할 때 분명 남성 신체…고환 이식수술 믿었다“
      입력 2023.10.30 15:20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서 해명
      (중략) 또 남현희는 “전청조가 P호텔에는 고환 이식 수술 같은 걸 받은 경우가 있다고 했고, 나는 대기업이라면 우리가 잘 모르는 세상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인터넷으로 검색도 많이 해봤지만 내가 무지한 분야다 보니까 인터넷 검색에 한계가 있었다. 그냥 불가능하더라도 대기업에서 의학적으로 뭔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후략)』<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45716 >
      2. 위 보도에 대하여 윤리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판단한다.  

      스포츠조선 등 10개 언론사의 위 기사는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가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고 있다. 남현희는 이 인터뷰에서 한때 재혼 대상이었다가 돌연 사기꾼으로 드러나면서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청조와의 관계를 밝혔다. 그는 첫 만남 과정, 전씨의 사업을 빙자한 가족에 대한 사기 시도, 시한부 인생이라며 연민을 일으켰던 점, 전씨의 성전환 사실, 전씨와의 사이에서 임신을 한 것으로 생각하게 된 이유, 전씨를 재벌 3세로 믿을 수 밖에 없었던 이유, 전씨와의 공범 의혹에 대한 해명, 이 사안의 발단이자 결국 전씨의 사기행각이 드러나게 된 계기가 된 여성조선과의 인터뷰 이유 등을 설명했다.
      이들 매체는 이를 전하면서 남현희가 성전환자인 전청조와의 관계에서 임신한 걸로 착각한 부분에 초점을 맞춰 제목을 붙였다. ‘성관계’와 ‘고환 이식’을 기사 제목에 나란히 올려 기사의 자체를 매우 자극적으로 다뤘다.
      실제 총 47분에 달하는 남현희와의 인터뷰에서 ‘고환’이란 단어는 김현정 사회자의 입에서 나온 두 마디가 전부다.
      그런데도 이들 매체 가운데 9개 매체는 “성관계할 때”와 “고환 이식”을 제목으로 올렸고, 머니투데이는 “고환 이식”과 “기구 차고 있진 않았다”를 제목으로 내세워 성관계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비록 ‘고환 이식’ 여부가 쟁점 사항이라 하더라도 성관계와 연결지어 이를 제목에 적시한 것은 독자의 호기심을 겨냥한 것으로 선정적인 보도태도라는 지적을 면키 어렵다.
      따라서 위 보도는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를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윤리실천요강 제3조「보도준칙」⑥(선정보도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