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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1차 심의결정 현황 /  [광고] 신문광고윤리강령  위반

주의

 
 

2023-2148 「맞춤 식단부터 24시간 간호까지…최고급…」기획면 외 1건

1. 국제신문    발행인  윤  규  황
2. 부산일보    발행인  김  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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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문

      국제신문 2023년 11월 6일 자 15면「맞춤 식단부터 24시간 간호까지…최고급 원스톱 시니어 라이프/기장군 시니어 하우스 ‘라티브’」기획면, 부산일보 11월 7일 자 14면「저렴한 분양가에 ‘취향저격’ 주방 컬러까지…14일 1순위 청약/시청역 해모로 센티아」기획면에 대하여 각각 ‘주의’ 조처한다.
     

  • 이 유

      국제신문은 11월 6일 자 15면 < 부동산 특집 > 면에 ‘시니어 하우스 라티브’를, 부산일보는 11월 7일 자 < 핫분양 > 면에 ‘시청역 해모로 센티아’란 부동산을 소개하면서 면 상단에 ‘Advertorial page’라는 표기를 넣어 해당 지면이 기사형 광고임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두 신문은 각각 자사 기자 이름을 넣어 독자들이 일반 기사로 오인할 수 있게 했다.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은 ‘광고임이 명확하지 않고 기사와 혼동되기 쉬운 편집체제나 표현’을 쓰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러한 제작 방식은 자사와 특정 기업의 영리를 위한 것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고, 신문의 신뢰성과 공신력을 훼손할 우려가 있으므로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을 위반했다고 인정하여 주문과 같이 결정한다.
     

  • 적용 조항

    신문광고윤리실천요강 제18조「광고와 기사의 구분」